제 손에 쥔 게 많아서 손이 아파요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할 일 때문에 시간도 없이 살아왔는데 다리도 아파요.
내가 힘들고 외로울 때 내 말을 조금만 들어주면 어느 날 갑자기 시간의 흐름과 같은 한가운데에 외따로 혼자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별것도아니고아주작은한마디로피곤한나를감싸면서사랑한다정말사랑한다라고말을해주면나는사막을걸어도꽃길이라고생각하겠죠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혀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울 때 내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들어주면 어느 날 갑자기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혼자가 되지는 않겠죠.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해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저는 사막을 걷는다고 해도 꽃길이라고 생각하겠죠.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같이 가야 할 사람은 당신 뿐이에요.
****안녕하세요 이웃들?1주일이 시작됐네요오늘은 노사연의 소원을 미스터리 트로트 임영은의 목소리로 들어보겠습니다그리고 바로 이어서 한국 가요에서 인기 있었던 만남도 같이 들을 수 있어요.
원래 노사연 씨의 곡이었는데 이번에는 미스터리 트로트로 임영은이 불러 전국적인 히트를 다시 한 곡입니다. 소원, 여기 프로그램에는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가 등장했습니다.
이 곡의 오리지널 가수 미세스 노의 또 다른 대단한 인기곡 국민가요 만남도 가사부터 읽고 함께 들어봅시다.
***
우리 {만남} 은우영이잖아 그건 우리의 소원이었어 잊기엔 너무 내 운명이었으니까 바랄 순 없지만 영원을 불태워
뒤돌아보지말고 후회하지마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마 사랑해 널 사랑해
돌아보지 마 후회하지 마 바보 같은 눈물 보이지 마 사랑해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LP 음악 노사연의 만남입니다.언제 들어도 좋은 국민가요? 노래방 베스트곡…
대학 신입생 환영식은 그동안 불리면서 노래방 18번에서 쉽게 부를 수 있는 노래라고 외치던 사람들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국민 18번 갑니다우리는 {노사연}의 이 노래 만남을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만나는 장소에서, 또는 술자리에서 헤어지면서까지 다시 만날 날을 그리며 부르기도 했던 좋은 노래, 노사연 아저씨가 지어주신 노래라고 얼핏 들었습니다.연예인 가족 중에 숙모도 3명이 가수이고 남편 이무송도 이종사촌까지 음악가로 오는데 미세스 노를 둘러싼 친척이 10명정도 음악가이고 어머니는 무용수라고 합니다.대단한 집안입니다.
춘천여고 출신으로 머리 좋고 운도 좋은 멋진 가수의 노래 소원을 오늘은 임용은이 불러주는 곡으로 들어보고 만남도 같이 들어보고 있어요.

Noh sayeon 노사연- 2년 된 레코드지만 소원은 들어보지 않았네요 아직 들을만한 레코드네요.^^대신 만남이 들어있는 좋은 음반입니다.

A면에는 마지막 손, 너만을 빗속의 너, 나는 너를 잊어야 할까봐 너에게 주지 못한 내 사랑까지 녹음돼 있고 노사연 레코드B, 뒷면에는 오늘의 곡 ‘만남’이 첫 곡으로 녹음돼 있습니다.돌아오지 않는 마음 잠들지 못하는 이 밤의 그대여 이제는 마지막 손까지 녹음된 예쁘고 예쁜 레코드입니다

1장 더 제가 가지고 있는 레코드 노사연 1집입니다Noh sa yeoun 2집에서는 Yeon이라고 썼는데… 커버 사진 만드는 쪽에서 약간의 변화를 준 것 같네요.미스테이트로트 임용은이 불러준 소원도 들어있을텐데 아쉽게도 오늘 2장의 레코드에는 들어있지 않아서…

side A 우리에게는 너무 좋았습니다안녕하세요 제 사랑, 안개 그리고 이별의 사랑은 외로움까지 녹음돼 있고
side B에는 외길 30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추상님의 그림자길 그리고 이 세상의 아이라는 곡까지 녹음된 좋은 레코드입니다.

오늘은 노사연의 7년간의 공백을 깨고 2014년에 발표한 오리지널 곡 소원을 미스터 트로트 임 영웅의 목소리로 듣고 {노사연의 유명했던 국민가요 만남>은 평소대로 LP음악으로 녹음해서 듣고 있습니다.
“그녀 미세스노는 197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순회 금상을 수상했고, 이로 인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 1979년 단독 앨범을 내면서 데뷔를 했지만 대학가요제에서 주목받은 만큼 크게 히트를 치지 못한 상태에서 1983년 4년 만에 공백을 깨고 모습에서 어느 정도 인기를 다시 얻었습니다”1986년에는 개그맨 최병서와 함께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기도 했고, 신기한 것은 1989년 오늘의 노래만남을 출간한 뒤 대박을 기록하지 못했다는 겁니다.”코미디언 주병진과의 콤비 활동이 두드러졌는데, 2년이 지난 1991년 만남이 대박을 터뜨리며 문화방송과 KBS에서 동시에 가수왕을 차지했고 1992년, 93년, 94년 3년 연속 KBS 10대 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노래 한 곡으로 3년이란 긴 시간을 크게 활동하게 되면서 어느새 노사연은 한국 국민 가수의 자리에 올랐어요.
그녀의 노래 중에는 우리에게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사마의 그림자’ 같은 큰 히트곡이 있지만 모두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는 부드러운 곡입니다.
한때 노래방 Best Top one 곡으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 좋은 노래와 그녀의 곡 중 소원을 오늘은 미스테이트 임영은의 목소리로 듣고 있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임선이와 결혼해서 부부로 살면서 예쁜 결혼생활은 볼 때마다 웃음을 자아내는 밝은 위트에서도 즐거움을 느끼게 해줍니다.오늘은 미스터 트로트 임영은의 소원과 노사연의 만남 두 곡을 듣고 있는 월요일입니다
함께 들어주시는 이웃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이번 주도 항상 거리를 두고 마스크 잘 지키시고 건강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내점해 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응원도 감사합니다.
#미스터 트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