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 ) 여성 발라드 가수

여성 발라드 가수 가수 모음 🙂

안녕하세요 미드나잇빈입니다예전에 남자 발라드 가수들의 노래 모으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은 여자 발라드 가수들의 노래 모음이에요.

여가수는 발라드가 메인 장르의 가수를 골라서 대표곡이 아니라 그냥 제가 좋아하는 무대나 제가 좋아하는 곡 위주로 선곡해봤습니다.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게요.

백지영

My Light

런온 O.S.T.

어둠이 내려오는 밤 앞이 보이지 않아서 나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온 세상이 조용해지고 스쳐 지나가는 바람도 괜히 무서워져

희미한 불빛이 보여서 혹시 나를 기다린건 아닌지 내 발이 당신에게 닿기를

내가 만나러 가는 Mylight Mylight

망설이지 않게 Moonlight Starlight 나의 빛이 되어줘

빛나는 빛을 따라 걷다 보면 네가 이 길 끝에 있는 것처럼 My light

별 하나 떠오르지 않는 밤의 별을 따라 숨은 달 하늘을 바라보면 눈물이 나

하늘도 나처럼 혼자인지 눈물 흘리듯 비가 오는지

희미한 불빛이 보여서 혹시 나를 기다린건 아닌지 내 발이 당신에게 닿기를

내가 찾아오는 Mylight Mylight 더 망설이지 않게 Moonlight Starlight 나의 빛이 되어줘

빛나는 빛을 따라 걷다 보면 네가 이 길 끝에 있는 것처럼 My light

처음부터 우리는 슬픔을 알았는지 알 수 없는 운명처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내가 만나러 가는 Mylight Mylight

망설이지 않게 Moonlight Starlight가 길을 밝혀줘

무엇보다도 네가 오래 더 빛날 수 있도록

내 품에 안아줄테니 이젠 외롭지 않게

백지영 씨의 다른 곡, 정규 앨범 곡들을 정말 많이 알고 좋아하고요.하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이 os.t.를 사랑하는데 이 가사가 정말 제 마음을 흔들어요.

마지막으로 내 품에 안아줄게이제 외롭지 않게.

이 부분을 백지영 씨가 정말 너무 긴장해서 불러주셔서… 누군가 이런 고백을 하면 제 인생을 바칠 수도 있다.평생 함께할 상대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런 떨림을 가지고 저런 말을 한다면…

사실 데뷔는 라틴댄스이고 춤 대표곡도 많지만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발라드 가수 백지영 씨가 나오는 곡마다 다 좋아해요.

그 시대에 맞춰서 노래를 굉장히 잘하시는 것 같아요.데뷔했을 때 곡들도 정말 그 시절에 맞게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는다.-잊지말아주세요. 이 시즌도 좋고

우리가 다시는 사랑하지 않고 이별을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 거짓말이라도 하고 너를 만나고 싶어 등등 지금 시대에 맞게 다시 좋아져서

정말 여성 발라드 가수의 대표주자인 것 같아요.

다비치

미워도 사랑하니까 (2018)

사랑을 선물하면 이별을 주려니 이런 사람이었냐 너 왜 이렇게 나쁘냐

나만 사랑한다면서 우리의 사랑은 다 거짓말이니까 당신이 나에게 이럴줄 몰랐어.

여자의 마음을 왜 이렇게 몰라? 정말 알고 있어도 모르는 남자들의 마음을 도대체 모르겠어.

넌 내남자니까 니가 내사랑이니깐 다 미안해다 이해하고 헤어지지 말아요.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니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귀찮은 잔소리도 하지 않을 거야.

미워도 사랑하니까

성격이 좀 급하고 속이 좁은 여자라는 거 알잖아.고치려고 노력도 해본다.화장기없는 맨얼굴을 좋아하는 너의 화장이 진한거 같아서 거울을 보고 눈물로 다 지웠어.

넌 내남자니까 니가 내사랑이니깐 다 미안해다 이해하고 헤어지지 말아요.

주말에 영화보려고 늦으면 전화하라고 귀찮은 잔소리도 안하니까

미워도 사랑하니까

도대체 네가 얼마나 잘난 척하는 건데 왜 이렇게 도대체 내 마음을 몰라주면서 날 아프게 하는데

늦어도 괜찮으니까, 좀 늦어도 괜찮으니까 꼭 돌아오겠다는 약속만 해.

미워도 사랑하니까

미워도 사랑하니까 아파도 사랑하니까 넌 내 남자니까 니가 날 안아줘야해

모든걸 알면서도 속고 또 속아주는게 여자마음인걸 모르니까

아파도 사랑하니까 미워도 사랑하니까

저는 정말 데뷔곡 중에 가장 좋은 곡이라고 하면 이 곡이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좋아하는 곡이에요.

그 뒤에 나온 요즘 곡들까지도 정말 좋아하지만, 미워도 사랑하니까 감성이 너무 좋아요.

2018년에 다시 리메이크해서 냈는데 그 버전이 정말 좋았어요

확실히 저랑 취향이 비슷한 다비치님들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새로나오는 곡들도 굉장히 제 스타일이에요.

보기만 해도 유쾌하고 애틋하고 정말 좋아 보이는 두 분의 모습이 더욱 감정이입되어줘서 더 이 곡 안에 빠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성 발라드 가수 듀오로서는 전무후무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1&aid=0000491334

박기영

안녕이라는 두 글자는 너무 짧아요.

너무 아쉽지.

가슴이 아프고 피가 나겠지 너무나 견디기 힘들겠지

나도 마찬가지니까.

헤어지지 않으면 또 몰라도 가슴이 터질 것 같지만 먼 훗날 그때의 회상 때문에 우리 살며시 웃어 버릴까

안녕이라는 두 마디는 너무 짧아요.

누가 이 단어를 만들었는지 내 심장을 도려내는 이 아픔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표현했나요?

나중에 또 만날 수 있을까요?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하지만 그럴 수는 없잖아요.이별이란건 다 그런거야

웃음 속에는 눈물이 가득하겠지만 헤어질 때는 모두 울기만 하니까 우리는 우리가 나눈 소중한 사랑 때문에 마음은 울지만 웃어버립니다.

가끔 생각날 거예요.아니, 생각이 많을 거예요. 그리고 내 가슴이 아플 거예요.지금 내 마음이 아픈 것처럼

안녕이라는 두 마디는 너무 짧아요.

누가 이 단어를 만들었는지 내 심장을 도려내는 이 아픔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표현했나요?

나중에 또 만날 수 있을까요?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하지만 그럴 수는 없잖아요.이별이란건 다 그런거야

안녕이라는 두 글자는 너무 짧아요.누가 이 단어를 만들었는지 내 심장을 도려내는 이 아픔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표현했나요?

안녕이라는 두 마디는 너무 짧아요.누가 이 단어를 만들었는가?

제 심장을 도려내는 이 아픔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표현했죠?

박기영 님 하면 마지막 사랑 시작 그 밖에도 아네스 노래 그댈 위해 녹화된 테이프를 감듯이 그대 날 보나요 이런 발라드 곡을 정말 다 좋아해요.

그래도 이 경연 무대를 가져온 건 정말 그 옛날 노래를 저런 감성으로 저렇게 호흡으로 저런 감정으로 부르다니…

그 무대를 보고 박기영 씨가 더 좋아졌어요제가 그분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된 무대였습니다

사실 예전에 이미 라이브로 한 번 다른 무대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오페라 스타의 영향으로 그런 창법을 구사하셔서 그것도 좋았지만 그렇게 섬세하고 애틋함을 잘 몰랐는데

이 무대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가사 한 자 한 자의 의미가 정말 가슴에 와닿았어요.꼭 한번 들어보세요.정말로.

여자 발라드 가수 중에 정말… 보컬 테크닉은 정말 상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6년간

난 괜찮아. 이해할 수 없었던 일로 하는 모든 것을 잊을 수 있어.

우리 다시 옛날 그때로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다시 미안해 말하지 않고 사랑했잖아 잠시였지만 정말 좋았잖아

나는 사랑이었다. 나에게는 꿈만 같았던 행복했던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 동안 나는 5년을 너의 친구로 잠시 1년을 너의 여자로 살아왔지만 못할 것은 없다.나는 그럴 수 있다.그게 당신이 편하다면

바보같다고 정말 바보같다고 다들 말해도 아무도 내마음을 모르니까 이렇게라도 당신곁에 있고싶은게 내마음이니까..

다시한번 너를 만나서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은데 안되는걸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사랑합니다 왜 자꾸 욕심이 나는지]

나는 5년을 너의 친구로 잠시 1년을 너의 여자로 살아왔지만 안되는건 없어.나는 그럴 수 있다.그게 당신이 편하다면

바보같다고 정말 바보같다고 다들 말해도 아무도 내마음을 모르니까 이렇게라도 당신곁에 있고싶은게 내마음이니까..

잊지마, 잠시뿐이였다고 해도, 1년을 네 옆에서 나도 여자였음을.

평생 두번다시 말할 수 없으니까 다시는 널 사랑하면 안되니까 넌 모르는 내 마음을 한번만 말해주고 싶어 1년간… 아니 6년을… 혼자만을 사랑했던 내 마음을

R&B 여가수들이 히트하던 시절 발라드 스타일로 화려하게 데뷔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노래하는 별.

요즘에는 걸그룹에 도전하기도 했는데 정말 목소리의 존재감이 너무 좋아서

꾸준히 불러줬으면 좋겠다.

사실 밝은 곡들도 너무 잘 소화하는 보컬인데 발라드가 너무 넘을 수 없는 벽이라서…

이 노래는 특히 제가 좋아하는 곡인데 가사가 스토리가 있는 곡이기 때문에 머릿속에 잘 그려지기 때문에 더 아픔을 느낄 수 있고

더 몰입해서 듣게 되는 것 같아.

왁스

그대 내게 다시 한 번

당신 나에게 다시 돌아가려는 건가요?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지 몰라서 헤매고 있나요

처음 그때랑 똑같지는 않지만

겨울이 녹아서 봄이 오듯 나에게 그냥 오면 되요

헤어진 순간을 긴 밤이라고 생각해.

너를 향한 내 마음 이렇게 맴돌고 있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를 돌아보지 마세요.

우리 헤어진날보다 만나는날이 더 서로 많은데

당신 나에게 다시 돌아가려는 건가요?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저에게 그냥 오면 돼요

헤어진 순간을 긴 밤이라고 생각하고 너를 향한 내 마음 이렇게 서성거리고 있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를 돌아보지 마세요.

우리 헤어진날보다 만나는날이 더 서로 많은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를 돌아보지 마세요.

우리 헤어진날보다 만나는날이 더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한 번

그대 내게 다시 한 번

그대 내게 다시 한 번

왁스 형도 제가 좋아하는 곡이 정말 많아요

그립고 그리워 COINLUANDRY 여행길 사랑하니까 사랑이 무서워 화장을 고치고

근데 이 무대가 저는 정말 기억에 남아요그 눈빛을 목에 핏줄이 서고 열창하는데도 흔들림 없는 보컬.

정확한 음정, 강약조절이 정말 깔끔한 클라이맥스에서 터지는 성량까지도

왁스 씨의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불렀을 때 소화되지 않는 특유의 음색까지

정말 대체 불가능한 여성 발라드 가수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당신 나에게 다시 한 번이라는 아름다운 가사까지.. 정말 모든 것이 잠들고, 마치 정말 사랑했던 사람에게 바치듯 노래하는 그 눈빛이 너무 빠져들었어요.

사실 모든 가수가 여성 발라드 가수라고 규정하기에는 다른 장르도 너무 잘하는 가수들입니다.

알앤비 감성이 짙은 가수는 제외하고 써봤는데 정말 명가수가 많네요.

익숙한 목소리로 대체불가 보이스니까 한번씩 들어보세요:)

미드나잇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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