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우주제빵소 오삼광빌라를 보고 또 보고 대조영 시청률 레전드 출연 드라마 시트콤 영화 정보석 서울에서 120평 빵집 운영 프로필 나이키

정보석 프로필 출생 1961년 6월 14일(60세)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 대안리 국적 대한민국 본관광주 정씨 신체 180cm, A형 가족 배우자 기민정(1965년), 아들 정우주(1989년생), 아들 정우주(1992년생) 학력 나주초등학교(전학) → 광주산수초등학교(졸업) 충장중학교(졸업) 여수상업고등학교(전학) → 서울 성남고등학교(연극학/학사대학원 예술대학원

정보석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boseog_jung/ 팔로워 1.9만명, 팔로우 324명, 게시물 272개 – 정보석 Boseog Jung(@boseog_Ju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대한민국의 배우

1986년 KBS 특채 탤런트로 한국전쟁 특집극 ‘백마고지’로 데뷔한 후 드라마 ‘젊은 느티나무’, 사모곡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8/90년대에는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청춘스타였다. 깔끔하고 반듯한 외모와 섬세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고급스럽고 젠틀한 역할을 많이 연기했다. 그러다 2009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코믹한 백치 사위 연기로 이미지 변신을 했지만 직후에는 자이언트 조필영이라는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다시 연기 변신을 하는 등 극극단의 역할을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줬다. 현재도 기본적으로 단정하고 멋진 역할을 주로 맡고 있지만, 그 밖의 다양한 인물들도 연기해 연기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것으로 꼽힌다.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장르를 넘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정석조각 꽃미남 배우로, 특히 전성기 외모는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종종 화제가 될 정도로 잘생긴 데다 180cm로 지금 기준으로도 상당히 큰 키와 피지컬 소유자다. 지금까지도 그 시대의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미중년이다.한마디로 연기력과 외모로 모두 주목받는 중견 배우.2016년까지 수원여대 연기영상과 부교수로도 재직했다.2014년부터 2019년까지 청룡영화상 심사위원을 맡았다.

3남 2녀 중 3남으로 태어나 성장했다.

여수상업고등학교[9] 야구부에 진학하였으나 야구부가 해체[10]됨에 따라 2학년이 될 무렵 서울 성남고등학교로 전학하였고 포지션은 투수였다.[11] 같은 시기 선수로는 선동렬 이승철. 방송 언급 기사 그러다가 고교 2학년 때 갑작스러운 무리한 훈련으로 인한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둬야 했다.[12] 요즘 셰익스피어 전집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 연기자로 전향하게 된다. 운동을 할 때는 반에서 꼴찌였던 성적이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한 뒤에는 반에서 2등까지 했다고 한다. 연극영화과에 진학하면서 부모와 마찰을 빚기도 했다. 연극영화과에 진학하는 것을 반대한 아버지가 피아노 의자를 집어던졌다고 한다.배우가 되고 싶어 간 대학인데 주로 연출을 공부했다고 한다. 그러다 졸업 공연을 앞두고 졸업 작품을 자신에게 달라는 선배의 요청에 여러 차례 거절 끝에 작품을 주는 대신 극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서게 됐다고 한다. 정보석 본인 말로는 자신의 연기 때문에 당시 수준이 상당히 높았던 중앙대 연극영화과 졸업 공연을 학예회 수준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정보석 배우 활동 데뷔작은 1986년 KBS 6.25 특집극 백마고지. 반공물이 아니라 전사들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성 드라마이고 김정오 장군과 참모들이 주인공이어서 (당연히 정보석이 김정오 역은 아니었다.) 잘 기억하는 사람은 적다.

이후 1987년 사극 사모곡으로 만강을 괴롭히는 부잣집이 크게 날뛰자 도련님 달서[13]역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당시에는 촬영 현장에서 노인들이 “그놈을 죽여야 한다”며 돌을 가져와 숨어 있기도 하는 등 촬영이 불가능할 정도였다고 한다. 이 역할로 정보석은 신인상을 받았다.

1986년 이문열의 소설 ‘젊은 날의 초상’이 드라마화됐을 때 500:1의 경쟁력을 뚫고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는데 연기력 때문에 하루 만에 잘린 적이 있다고 한다. 당시 리허설 때부터 긴장하고 얼어붙었고 방송 촬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던 것 같다. 새 주인공으로는 대학 후배 손창민이 다시 캐스팅됐다. 정보석은 당시 배우를 포기할까 하다가 감독님을 다시 찾아가 다른 작은 역할이라도 맡게 된다. 드라마 젊은 날의 초상에서는 주인공을 놓쳤지만 몇 년 뒤 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질 때는 다시 주인공 영훈 역을 맡게 된다. 이 작품에서 정보석은 옥소리, 배종옥, 이혜숙 등과 호흡을 맞추며 고뇌하는 젊은 지식인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봐, 또 봐.

1998년부터 1999년까지 방송한 MBC 일일연속극 보고 또 보고에 메인 커플인 남주인공인 박기정 역을 맡았는데, 시청률이 57.3%까지 오르며 역대 연속극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매우 흥행한 작품이다. 정보석은 젠틀하고 착하고 유능한 검사 역을 맡아 상대역 김지수와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당시 강릉지청장의 요청으로 극중 결혼한 김지수와 함께 강릉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강릉 명예시민도 되었을 정도이다.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주인공 대조영과 악연으로 맺어져 영원한 적수가 됐다는 장수 이해고 역을 맡았다. 키가 크고 날렵한 움직임으로 전투 시 검술이 더욱 화려했다. 거란의 뛰어난 무장으로 부장부터 일약 당 총사령관까지 용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뿐 아니라 함께 자란 거란 초린(박예진)을 짝사랑하는 지 높고 애틋한 순애도 보여줬다.이 역할이 처음 제안이 들어왔을 때는 대하사극 신동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부담을 느꼈는데 대조영의 시놉시스[15]를 보는 순간 이해고라는 인물에게 큰 매력을 느껴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고독하고 쓸쓸하게 대조영에게 늘 밀리며 2인자의 모습만으로 삶을 살다가 대조영의 검에 죽게 되는 이해고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듯 잘 연기했다. 여기서 정보석은 작품과 캐릭터의 분위기 때문인지 평소와 달리 목소리를 상당히 억제하고 굵은 목소리를 낸다.

정보석 출연 드라마 시트콤

정보석출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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