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낭만 미미입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쌀쌀하지만 아이 유치원에서 졸업여행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김밥이랑 삼각김밥, 과일이랑 간식 등으로 도시락을 준비해서 보내고 남은 재료로 저도 아침을 꼬맹이 김밥으로 해결~~ 해결이 아니라 아침부터 먹는 김밥도 정말 맛있거든요.
집 김밥이 제일 좋고 김밥이 먹고 싶으면 재료를 사와서 간단한 김밥으로도 집 김밥을 만들어 먹어요. 남편도 사먹는 김밥은 조미료 맛이 너무 많으면 집 김밥 좋아해요.~~ 저는 김밥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게 느껴져서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소풍 갈 때나 등산 갈 때도 가끔 준비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꼬맹이 김밥 만들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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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한입에 잘라서 넣어주고 어른들은 입으로 잘라서 먹어도 맛있죠.꼬마김밥은 자르지 않고 먹는게 더 매력적이에요. 소풍 덕분에 맛있는 김밥을 먹게 된 오늘~ 김밥 맛있게 만드는 법 집 김밥이라서 간단하게 재료를 준비해봤어요!
애들은 한입에 잘라서 넣어주고 어른들은 입으로 잘라서 먹어도 맛있죠.꼬마김밥은 자르지 않고 먹는게 더 매력적이에요. 소풍 덕분에 맛있는 김밥을 먹게 된 오늘~ 김밥 맛있게 만드는 법 집 김밥이라서 간단하게 재료를 준비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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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한입에 잘라서 넣어주고 어른들은 입으로 잘라서 먹어도 맛있죠.꼬마김밥은 자르지 않고 먹는게 더 매력적이에요. 소풍 덕분에 맛있는 김밥을 먹게 된 오늘~ 김밥 맛있게 만드는 법 집 김밥이라서 간단하게 재료를 준비해봤어요!
김밥 재료를 준비해야겠네요~ 당근을 채썰어 기름을 두른 팬에 소금을 조금 뿌려 볶아서게맛살은 2등분으로 잘라서 꼬맹이김밥에 넣듯이 반으로 잘라주세요.기름을 두른 팬에 굽습니다.김밥용 햄은 좀 얇은 걸로 구입해서 2등분해서 바로 구워줬어요.~~단무지도 2등분 후 반으로 잘라~계란 2개는 소금을 조금 넣고 잘 녹여 지단을 만듭니다.두껍게 만든 지단은 김을 식힌 후 다른 재료와 길이를 맞춰 잘라주세요.지은 밥에 소금, 깨, 참기름을 조금씩 넣고 밥양념을 하면 준비 완료!김은 4등분~~김으로 밥을 얇게 펴서 재료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당근은 채썰어서 막대기 모양의 다른 재료들 사이에 넣으면 지지 않아요~끝에 밥을 풀처럼 으깨어 펴서돌돌 말면~~김도 묻어있어서 깨지지않는 맛있는 꼬마김밥 만들기 완성입니다!김 표면에 붓으로 참기름을 바르고 깨를 뿌리면 이건 그냥~~눈이 먼저 치유되고 입이 치유되는 맛~~ㅎㅎ 저는 꼬마김밥이 일반 김밥보다 맛있어요.소풍을 다녀온 아이에게 도시락 평가를 물었더니 너무 맛있어서 다 먹었다고 말해줍니다.근데 남은 음식은 선생님이 다 모아서 버리라고 했다던데… 뭘 남겼는지 더이상 못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