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니? 미드 <서번트,

‘사과’ TV가 자사 OTT 업체 애플+런칭과 함께 픽업해 나갔다는 유명 배우들과 감독 중 한 명입니다.그 분이 돌아오셨네요.’M. 나이트 샤말랑’ 감독 미드 <서번트, Services>입니다.

유명 방송사 아나운서 도로시도 유명 레스토랑 레시피 담당 셰프 션부유한 가정의 부부와 누나를 심하게 생각하는 동생 줄리안

부부가 바쁠 경우 아이돌보미 고용은 당연한 일입니다.’리안’이라는 비교적 젊은 베이비시터입니다.집안 분위기는 대체로 조용하고 조심스럽네요.사랑스러운 아기네요. 이름은 ‘제리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이미지를 가져왔다는게 진심을 담아…

진짜 아이가 아니라 유산의 아픔을 겪은 여성들을 위해 제작된 리본돌(Reborn Doll)이죠. 남편, 동생, 아빠까지 그녀의 아픔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그녀 앞에서는 진짜 아이를 다루듯 거짓 연기를 하는데,

새로 온 이 베이비시터, 살얼음판 위를 걷는 듯한 신중한 집 분위기에 적응을 아주 잘하는, 게다가 살얼음판 위로 조금씩 당겨주는 그야말로 플러스의 존재죠.뭐하는거야? 도대체 이 부부는 누구를 데려온거야?

M. 나이트 샤말랑 감독이 연기한 작품은 기복이 좀 있네요.이 작품, 눈길을 끄는 데 성공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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