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가수 김정민 아내 와이프루미코 국적 직업연령가 위치 ‘돌보지 마!’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서 한 부부가 동치미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다리를 다친 남성을 뒤에서 휠체어로 잡아당겨줄 아내들은 누구일까요?

허스키한 목소리로 90년대를 소소한 록 발라드의 왕세자가 가수 김종민과 그의 아내 루미코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고민은 나이가 들수록 짐처럼 아내를 귀찮게 한다는 것입니다.

가수 김종민의 나이 68년생 53세 루미코의 나이 79년생 42세의 직업가수 국적의 일본 두 사람은 2006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3명을 두고 있습니다.

김종민 루미코의 집 위치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아파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리를 다쳤는데도 아내 루미코를 따라온 김종민.

아이를 돌보기에도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는 루미코(美子美子).

짐이 왜 저렇게 많아 남편이 제일 큰 짐이네 하는 김종민의 아내 루미코.

가수 김종민은 아들이 운동하는 축구장을 찾아 아내 루미코에게 새우과자가 있다며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네요. 루미코가(눈물)

아이들 간식으로 핫도그를 주문한 김종민 아내 루미코.

눈치 안 보고 자기 것도 남느냐고 묻는 김종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 보이는 분주한 루미코인데요.

분주한 와중에도 가수 김종민은 아내 루미코에게 사소한 요구사항을 했습니다. 이에 차가운 커피를 싫어한다는 말에 루미코(美子美子)는 결국 한숨을 쉬고 맙니다.

다리가 불편한 가수 김정민이 원하는 게 너무 많으면 아내 루미코는 “진짜 이것저것 한다”, “나 피곤하겠다”고 말해버리는데요.

이에 또 팩트를 날리며 “남편에게도 관심을 가져달라”는 김종민과 화가 난 듯한 루미코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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