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중단 손해배상 KBO 총재 두산NC엠스풀 박동희 배지헌 프로야구 시청률 0.5% 여자배구 1.0%

[10.28. 엠스풀뉴스] 정리

리그 중단은 두산중공업 부회장 출신인 정지택 KBO 총재와 두산 베어스, NC다이노스의 합작.

리그 중단을 결정한 KBO 긴급 이사회는 첫 두산이 요구.

리그 시즌 중단을 결정한 지난 7월 12일. 당시 이사회에 참석했던 구단 사장은 “리그 중단을 논의하자”며 이사회 개최를 강력히 요구한 구단이 바로 두산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이사회 간사를 맡은 NC 황승현 사장이 KBO에 긴급 이사회 개최를 요청했다.이에 두산중공업 부회장 출신이자 두산 베어스 구단주 대행 출신인 정지택 총재가 곧바로 이사회 개최.

처음 4개 구단이 반대했고 결국 KIA를 제외한 9개 구단의 찬성으로 시즌 중단 의견에 합의한 구단 단장들의 모임과는 달리

구단 대표들이 모인 이사회에서 KIA 롯데 한화 SSG는 리그 중단에 반대했다.

반면 1. 확진자가 발생한 두산 NC2 외국인 선수 이탈로 골머리를 앓던 키움 삼성3 LG KT는 찬성.

리그 중단 찬성 6표에 반대 4표로 찬성 60%.

KBO 정관상 3분의 2(66.7%)의 찬성이 필요해 의결요건 미달.

여기서 정지택 총재가 찬성표를 던져 63.6%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3분의 2 요건에 미달했다.

여기서 다시 정 총재가 나서 KBO 정관을 무시하고 총재 독단으로 ‘KBO리그 중단’을 의결.

KBO 이사회는 중계방송사 스폰서 선수협회와는 단 한 차례 상의 없이 리그 중단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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