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텀급 친구들의 타이틀전을 ‘알려라!’ 팀파시 장익환 로드FC060

출처 : 네이버

이름: 장익환 생년월일: 1987년 11월 4일 신장/체중: 178cm, 70kg(이는 평체기준) 전적: 11전 8승 3패(이 정도면 매우 뛰어난 성적) 소속: 팀파시체급: 밴텀급이지만 페더급 경기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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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환 선수는 (편하게 익환이라고 한다.)

익환은 어려서부터 무에타이를 꾸준히 수련해 세계 무에타이 경기에 출전해 입상, 2009년 아시아 K-1 월드 그랑프리 오프닝 우승, 대한무에타이연맹 페더급 챔피언을 맡으며 운동선수로는 자부심을 가질 만한 뛰어난 성적으로 탄탄한 길을 걷고 있었다.(무에타이 전적만 30전 정도 된다. 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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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후 대기실로 걸어오는데 얼굴이 부어 환하게 기뻐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난다.

하지만 익환이 평탄한 길만 걷지 않았다.(그래서 더 성장할 수 있었다.)

vs 알라텐헬기

현 ufc에서 꾸준히 경기하고 있는 알라텐헬리에게 패배해(럭키펀치가 오인됐다. 아라텐…물론 본인 기준이다…)

이후 발목 만성 부상과 무릎 바깥쪽 인대 파열 등 선수로서는 피할 수 없는 부상이 한꺼번에 찾아왔다.

이에 굴하지 않고 묵묵히 약 1년 가까이 재활훈련을 하며 이를 악물고 복귀를 준비했다.

이때 본인도 무릎 안쪽 인대 부상으로 함께 6개월간 재활을 함께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제가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굉장히 큰 원동력이 됐다.

장익환 시간과 정신의 방으로 입장…

물론 본인도 시간과 정신의 방에… 입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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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장대영 (ROADFC052)

오랫동안 묵묵히 정신적으로 힘든 재활의 시간을 견디며 로드FC052대회에서 멋지게 복귀전을 치렀다.태연과 함께 멋진 경기를 했고 승리는 익환에게 돌아갔다.

멋진 복귀전 이후에는

특유의 우스꽝스러운 또는 대담한 입담으로 대회사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

vs 정상진(ROADFC054)

결과는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이며 무난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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