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콘솔 발견 ★ ※ 아래로 스크롤 신경 쓰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 부부 우크라이나를 위해 결국 일한 위키트리 wikitree

브레이크 라이브리 인스타그램 / 이하

남편 먼저 시작하고 아내도 동참 라이언 레이놀즈 브레이크 라이브리 100만달러 기부 약속
할리우드 배우 부부가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돕겠다고 나섰다.
할리우드 톱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을 위해 미국이 보낸 메시지를 리트윗했다.

아래 라이언 레이놀즈의 인스타그램 레이놀즈는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해 100만달러 기부를 약속했다.
그는 “8시간 동안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이웃 나라로 대피해야 했다”면서 “이들은 보호가 필요하다. 기부할 때 우리는 100만달러까지 맞춰줄 것이고 두 배의 지원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 ‘데드풀’ 스틸컷/20세기 폭스코리아의 아내인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도 선행에 참여했다.
그는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에서 아이를 안고 기다리는 타인의 가슴에 손을 뻗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하 브레이크라이브리 인스타그램 라이브리는 “남편과 나는 @usaforunhcr에 기부되는 모든 달러를 100만달러까지 두 배로 늘려 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usaforunhcr는 48시간 안에 집을 떠나야 했던 5만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을 돕고 있다. 생명을 구할 원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이웃 나라와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레이크 라이브리 인스타그램 / 이하 브레이크 라이브리 프로필 Blake Lively 영화배우
출생 1987.8.25. 미국
신체 178cm
가족 배우자 라이언 레이놀즈
데뷔 2005년 영화 청바지를 갈아입다
학력사항~2005 버뱅크 고등학교
수상내역 2011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TV드라마 여우주연상 2011 빅스크린 어치브먼트 시상식 올해의 눈에 띄는 배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