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사고(회수누락) CJ대한통운 편의점택배

검열을 받고 기록함전을 해결하지 않고 포기했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이번에 농담곰 몇 마리를 팔아 택배를 보내야 했던 11/12 택배 4개를 편의점 택배로 보내 수집함에 모두 넣은 결제까지 하고 운송장을 붙인 사진도 찍어뒀으며 결제 영수증과 운송장도 보유하고 있다.

3개의 택배가 당일 밤에 회수된 것으로 조회되었지만 나머지 하나는 회수 처리되지 않았다

11/14(토) 오전 편의점에 가서 상황을 설명하면 기사님께서는 나무, 금, 흙수거를 하러 오셔서 “우리는 위탁만 할테니 택배사에 문의하라”는 답변수거함 근처를 찾아도 택배는 찾을 수 없고 택배사 고객센터는 문의 가능 시간이 아니니 구매자에게 양해 부탁드립니다.평일까지 기다리다.

월요일에 나머지 택배는 받았다고 구매자로부터 각각 연락이 왔지만 여전히 이 한 택배만 회수되지 않고 미동도 하지 않는 상태.

대한통운 고객센터로 연락하자.상담원에게 접속하는 데만 약 30분이 걸리는 회수를 하는 운전기사에게 알아보고 연락한다. 함

상담사의 말을 기사에게 연락했지만 운전기사는 제대로 회수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함 상담사가 그래도 손님이 4개를 동시에 접수했는데 하나만 회수하지 못한 게 이상하다고 하자 운전기사는 나는 무조건 제대로 회수했다. 편의점에 알아보라고 했다고 한다

상담사가 그러니까 저한테 편의점에 문의해보라고 함남 편의점에 이미 가고 편의점은 위탁만 할 테니 분실건은 고객센터에 연락하라고 해서 지금 여기로 연락한 것이다.상담사는 아, 그럼 제가 다시 기사님께 연락드리겠다고 했으니까

“여기서 이건 절대 해결할 수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택배 수거함에 넣으면 택배를 보낼 수 있는 편의점 택배 시스템이 편리한 시스템이 아니라 서로 책임전가에 딱 맞는 개 같은 시스템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연락이 오지 않았고 더 이상 씨름을 하면 나만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구매자님께 환불을 했다.

구매자분도 택배회사에 연락해 주셨는데 기사님이 판매자(나)에게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연락이 없어.그냥 무시.

저는 피해자니까 당연히 분실 건에 대해 보상해주는 게 맞는데 연락 약속도 지키지 않고 책임 떠넘기면서 유얌야로 가려는 태도가 새삼 연락한다고 해놓고 연락 없는 건 정말 상상도 못했다.

이렇게 하면 내가 다시 전화해서 따지고 분실신고하고 보상받는 게 맞지만 분실보상 절차를 밟기도 어렵고 고객센터도 줘도 연결이 안 되는데 2만원 보상받겠다고 야단이라고 하면 나만 스트레스 받을까봐 그냥 그만둔다.

검색해서 저같은 상황의 분들의 글을 읽어봤는데 2주넘게 고객센터와 계속 격투해서 편의점 CCTV를 확인하고 보통이 아닌것 같다;

저는 기분이 나쁘지도 2만원이고 고액도 아니니 똥을 밟은 셈이고 앞으로 대한통운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지 않으면 된다는데 솔직히 운송장을 떠밀려 움직임이 없는데 사기꾼으로 의심받기 쉬운 상황이었다.그리고 구매자는 인형을 갖고 싶어서 구매했을 것이고 계속 기다렸는데 제가 죄송한 상황이 되어버려서 구매자님도 괜히 귀찮게 해서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정작 죄송스러운 택배사에서는 그냥 무시로 일관되게 대응도 해주지 않는다.

편의점 택배 그냥 값이 싸고 편해서 늦게 썼는데 사고가 나면 모른 척 편의점, 고객센터, 기사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사건을 계기로 1000원 더 내고 빠른 우체국 택배를 사용할 생각이다.

나만 안 걸리면 돼라는 마인드로 계속 이용했다.가재지갑 없이 분실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본인이 다 받아야 한다.

택배회사 문제를 겪어본 적이 없었는데 대한통운 편의점 택배 같은 걸 처리하니 정말 가슴이 철렁 내려앉네요.^^구천을 떠도는 농담곰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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