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까 말까 1. 따지지 않고 마치 습관처럼 블룸하우스여서 그냥 보게 됐는데.. 기본적인 내용만 설명하면 사고로 아내를 잃고 사지가 마비된 주인공이 어느 날 우연히 능력을 업그레이드해주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식받는다.그리고 엄청난 능력으로 복수를 하려고 하지만 왠지 점자 자신이 통제 불능이 되는 것 같다.
볼까말까 2.사지마비였던 주인공의 능력이 올라가고 미친듯이 빠른 싸움 액션이 이어지는데 보는게 너무 기분좋다..소재도 흥미로워서 오랜만에 영화를 다시 시원하게 추천할 것 같다.마지막에는 반전이 있고 다 가지고 있어.
- 내용의 극히 일부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강도 사건에 휘말려 사지 마비 상태의 주인공

그 사건으로 인해 아내를 잃고 분노에 차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제안을 받게 되고 그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

주인공 그레이는 최첨단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삽입하게 되는데,

주인공 그레이의 귀에만 들리는 인공지능 시스템의 목소리

스템은 그레이에게 사고 영상을 다시 확인시켜 여러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마음만 앞선 그레이는 복수하려다 오히려 당하게 된다.

근데 역시 이쪽은 그냥 컴퓨터인가요?너무 태평하고

조급해!

이런 장면들이 정말 시원함을 준다.멋스러운 연출이야 찰칵찰칵

근데 뭔가 그만 때렸으면 좋겠는데…

집에 가고 싶은데…(이 와중에 존댓말 번역은 뭐야?)

마침내 상대를 잔인하게 죽여놓고 나서야 통제권을 돌려주는 시스템. (웃음)

스템 가로되 “Ican’tallowustobekilled.” 아니, 누가 주인입니까…?

게다가 업그레이드한 사람이 주인공만은 아닌 것 같다.
볼까 3. 블룸하우스에서 (나 여기와 상관없는) 내놓은 첫 액션 영화지만 영상미 연출력 소재 스토리에 만족도가 높은 영화인 것 같다. 이럴 거면 액션 전문으로 내놓았으면 좋겠다.스트레스 받은 날 다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