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 친구 – 아스파가 증후군 아동을 둔 아버지의

많은 분들이 아이의 육아를 엄마에게 맡겨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아이들이 서툰 것에 대한 엄격한 훈육 정도를 보조하겠지만요.

이것은 아스퍼거 증후군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이런 발달장애아를 둔 아빠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버지와의 갈등이 커지면 가정에서의 사회성 발달 교육이 어려워집니다.엄격한 아빠로의 모습이 일반 아이들에게는 잘못을 바로잡는 방법이 되어 주지만 발달장애 아동에게는 안심하고 사회성 발달교육을 할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아이들은 가정에서 사회성을 배워야 하는데 이게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결코 좋은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아빠의 역할 6가지라면 아빠가 보여줘야 할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이가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이해해 주어야 합니다.

머리로는 알겠지만 순간적으로 발끈하는 행동 등을 볼 수 있고 자신의 의사와는 다른 행동이 나온다는 것부터 이해해야 자녀가 가정에서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됩니다.

또한 육체적인 나이가 아니라 정신연력을 어리다는 것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즉, 어린 아이에게는 반복해서 가르치고 몸에 익히도록 천천히 아스퍼거 증후군 아이들에게 다가가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세하고 구체적인 지시를 합니다.

행동 절차와 방법까지 명시할 정도로 매뉴얼을 입력시키도록 세세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추상적인 언어로 가르치는 것은 발달장애 아동들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점까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는 점, 이를 명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보처리 과정의 속도가 느린 것을 알아주세요.

한 템포 느린 행동이 답답할 수도 있어요.하지만 아이의 머릿속 생각을 단어로 바꾸고 이를 말하는 과정이 매우 느리기 때문에 이 템포를 기다려주고 아이의 템포에 맞춰나가는 것이 아버지의 역할입니다.

공포심과 두려움을 자극해서는 안됩니다.

발달장애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정보가 매우 자극적으로 머리에 들어오기 때문에 말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목소리 톤이 높아지는 것으로도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치원 선생님이 말하는 것처럼 느긋하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속도로 대화를 해야 합니다.

다시 친구처럼 다가가야 해요.

남자 아이들이 아스퍼거 증후군인 경우가 많은 만큼 남성 문화를 접한 아버지가 사회와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친구처럼 다가가 사회화라는 것의 재미를 알게 하는 것이 시작이겠죠?이런 식의 접근은 아버지만이 도와줘요.

그만큼 아버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오늘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이야기를 진행해봤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학부모님들께서 노력하셔야 개선할 수 있어 힘들겠지만 힘을 모아 자녀가 일상 속에서도 개선을 위한 사회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에서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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