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나는 증상 수술 후 사람처럼 걷는 개의 자궁 축농증

안녕하세요! 포유동물 메디컬센터입니다!

오늘은 세상에서 이런 일이 있었던 사람처럼 두 발로 걷는 개 초코 자궁축농증 증상인 고열, 구토, 식욕저하 증상이 보여 수술한 소감을 보여드립니다.

초코는 어렸을 때 앞다리 양쪽이 골절돼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부러진 뼈가 없어지고 앞다리에 장애를 갖게 된 강아지였습니다.

사람처럼일어나서뒷다리이족보행으로앞발을들고걷고세상에이런일에출연한친구입니다.

장애가 있는 강아지인데 학부모님께서 입양을 해서 반려하셨는데 최근 몸에 열이 나는 것 같고 몸이 나른해지고 구토와 식욕 저하 증상을 보여 저희를 만나러 왔습니다.제가 초코를 직접 만나보니 체온이 오르고 열이 난 상태고, 구토하는 증상과 최근 생리가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보니 자궁축농증이 의심되어 초음파 검사를 했습니다.

초음파상으로 자궁내막증이 심한 상태였고 자궁주위가 울퉁불퉁 부어있어 자궁파열 위험까지 있는 상태였습니다!

자궁 축농증으로 인해 염증 수치도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혈액검사 결과 약간의 저혈당이 있지만 췌장염, 간 수치 등 특이사항이 없어 수술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급하게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앞다리 뼈가 없어 작은 소형견 초코가 많이 걱정됐던 학부모님께서는 아이가 수술을 잘 이겨낼 수 있을지 걱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먼저 걱정하는 마음을 공감하면서 저희 경험상 조코는 잘 회복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자궁과 난소 제거 수술은 안전하게 끝났어요.조코는 걱정과 달리 마취 회복이 빠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수술 후 컨디션을 잘 회복한 모습~

사람처럼 걷는 강아지의 자궁축농증 증상 수술

초코가 밥을 먹을 때마다 손으로 먹여서 잘 먹었습니다.오줌은 자주 마셨는데 똥은 입원 내내 안 해서 걱정이었는데 퇴원 후 집에 오자마자 대변을 봤대요.

7일후 초코렛은 건강을 되찾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안산에 사는 사람처럼 걷는 개의 자궁축농증 증상 열이 나는 증상이 보여 수술한 소감을 함께 보았습니다.자궁축농증에 걸린 강아지가 보이는 증상은 생식기 질에서 고름과 같은 염증성 분비물이 나오거나 식욕이 떨어져 밥을 먹지 않고 구토와 갈증이 심해 물을 많이 마셔 고열과 같은 열이 나는 느낌이 듭니다.

자궁 내부가 고름으로 가득 차 있는데 만약 개의 자궁축농증 수술을 받지 않으면 패혈증, 급성신부전, 심할 경우 사망할 수 있으므로 개가 자궁축농증에 감염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자궁을 제거하는 응급수술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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