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말 그대로 바람을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는 이 질환은 기름진 음식을 즐겨 즐기는 상류층 사람들이 걸린다는 의미로 황제병, 귀족병이라는 별칭으로 불려왔습니다.주로 40대 이후 중년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고 혈액 속에 많아진 요산 결정이 관절이나 연골 주변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단 때문인지 젊은 층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송송이 아빠도 몇년전에 사우디아라비아 출장갔을때 갑자기 통풍에 걸려서 고생많았어요~(혼자서 뭐가 그렇게 맛있는걸 많이 먹었어??) )






준비한 레몬과 오이를 베이킹소다와 소금으로 꽉꽉 씻어내~^^
레몬과 오이 씻기 – 음악 : Carefree Ukule Claps 음악가 : RED productions URL : https://pixabay.com/music/upbeat-carefree-ukulele-claps-playful-positive-corporate-cheerful-music-16391/





제가 들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손을 넣을 수 있어?먹는 거야?

이렇게 나눠서 넣어요.



짠~~!! ♡ 오이 레몬수 완성~~!!
오이는 조직의 96%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수분 함량이 많고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 건강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칼륨이 들어있어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 배출도 도와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가져온다고 합니다.
레몬은 피부건강 및 피로회복(레몬 구연산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이 뛰어나고 비타민C가 많아 감기를 예방하며 피부트러블에 효과가 있으며 염증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함께 먹으면 통풍완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이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고 하는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오이만 먹을 때는 문제가 없지만 오이를 자르거나 조리하는 과정에서 조직이 공기와 접촉하면 아스코르비나아제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비타민C가 들어 있는 다른 야채와 마찬가지로 날로 먹을 경우 비타민C가 파괴됩니다. 하지만 이 효소는 가열하거나 산이 첨가되면 비활성화되므로 가열하여 조리하거나 식초를 함께 사용하면 비타민C 파괴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레몬이 비타민C가 많아서 같이 먹어도 될까 걱정했는데 산 성분이 있어 비타민 파괴를 막아준대요~~!! 안심하고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좋은 오이 고르는 방법과 레몬 구입 요령 및 보관법 참고하세요~~^^ <좋은 오이 고르는 법> 오이는 수도꼭지가 신선하고 적당한 크기와 두께, 모양이 일정해야 하며 고유의 색상이 진하고 부드러운 것이 좋다. 수도꼭지에서 아래로 5cm 정도 진하고 푸른 것이 좋은 오이다. 만져봤을 때 딱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신선한 것으로, 과일에 결점이 없어야 하며 수도꼭지가 마르지 않고 신선한 것이 좋다. 너무 굵은 오이는 씨가 많이 들어가 맛이 없는 경우가 많고 가시를 손으로 눌러보고 아프지 않으면 신선도가 떨어진 상태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이(우수 식재료 디렉토리) 레몬 구입 요령 및 보관·구매 요령 : 푹신푹신하고 향이 좋으며 표면에 광택이 있어 무게가 나가는 것이 좋다.·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7일 · 보관법 : 레몬 사용만큼 잘라 사용하고 나머지는 절단면을 접시쪽으로 만들어 냉동실에 얼려두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레몬은 깨끗이 씻어 냉장 보관한다.· 손질 방법: 레몬의 비타민 C는 파괴되기 쉽고 향도 없어지기 쉬우므로 조리 직전에 즙을 짜도록 한다.[네이버 지식백과] 레몬 (쿡TV)

엄마~~ 여기 하트가 있어요.~~^^♡ 예쁜 오이하트를 발견한 막송이~♡ 귀여운놈~~ 사랑해~^^ 남은 오이는 이렇게~ 잘라서 오이마사지를 해줬어요. 오이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체내의 열을 진정시키고 여드름 예방과 땀띠를 진정시키는데 좋으며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