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D.P 시즌2 준비 넷플릭스 흥행작 – 지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 1′ 장면의 일부(넷플릭스)’ 이용자들의 잇따른 이탈 위기의 넷플릭스, 믿을 건 좀비뿐” 넷플릭스는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에 흥행이 보장된 기존 IP의 새로운 시즌에서 ‘반전’을 도모합니다.

일각에서는 넷플릭스가 ‘킹덤’, ‘스위트홈’ 등 지나치게 장르물에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넷플릭스는 1분기 유료가입자가 20만명 줄면서 올 들어 주가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오징어 게임’ 이후 이렇다 할 히트작이 없는데다 1년 새 요금도 크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국내 상황 역시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월 1241만명이었던 넷플릭스 애플리케이션(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5월 1125만명으로 80만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지난 7일 넷플릭스는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제작을 공식화했습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 1월 개봉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좀비 바이러스로 학교에 고립된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개봉 후 28일 만에 5억 6078만 시간의 누적 시청시간을 기록했으며 비영어권 시리즈 중에서는 오징어 게임, 종이가 파트 5·4에 이어 네 번째입니다.

지난해 8월 개봉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D.P는 시즌2를 제작 중이다(넷플릭스)

이뿐만이 아닙니다.

‘오징어 게임’, ‘디피’ 등 드라마는 물론 예능 ‘솔로지옥’의 시즌2 제작도 확정됐습니다.

지금까지 2개 이상 시즌이 제작된 한국 작품이 ‘킹덤’, ‘좋아하면 울린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등 3개에 불과했다.

콘텐츠 투자 규모를 줄이면서도 한국 콘텐츠 투자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예산 대비 시청 성적이 높은 콘텐츠를 우선으로 콘텐츠 투자 대상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콘텐츠가 대표적이지만 서구권 국가 오리지널 콘텐츠 대비 투자금액이 적은데도 아태지역 유료가입자를 끌어들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넷플릭스가 콘텐츠 투자 ‘다이어트’에 들어간 상황에서도 한국 투자는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5500억원을 한국 콘텐츠 시장에 투입한 데 이어 올해도 약 1조원을 쏟아부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투자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넷플릭스는 ARPU(사용자당 평균 매출) 상승, 계정 공유 중단 등으로 수익성을 개선시키고 있다”며 “넷플릭스의 손익이 지속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경쟁 심화에 따른 투자 확대도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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