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부터 오른쪽 목이 아팠다.병원에서 인후염이라고 해서 그럴 줄 알고 약을 먹고 나은 줄 알았다.(이때 너무 아파서 치료받았는지도 모른 채 쓰러졌다) 그런데 가끔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고 침을 삼킬 때 아파서 다시 전에 있던 이비인후과에 가면 인후염이라고 진단했다.그런데 약을 먹었는데도 더 아파서 다른 이비인후과에서 목내시경 검사를 했더니 편도결절이란다.편도 옆 구멍 쪽에 음식물 찌꺼기가 자주 끼는데 세균까지 더해져 결절이 생긴다고 한다.그래서 혀를 내밀고 편도 안에 있는 결절 부숴봤더니 속은 시원한데 목은 여전히 따끔따끔… 내일까지 아프다고 하니 기다려봐야겠다.그런데 의사마다 처방이 다른데요…돌파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 때문에 더 아파져서…약국에 들러 약처방 후 헬스클럽에 고고 개인 pt를 받는데 몸이 안 좋은데 운동동작이 잘 나온대. 그래서 한 달 만에 고강도 운동이 다시 회복돼 기분은 좋지만 이상하게 운 것 같다. 운동 말고 쉬고 싶다면역력과 다이어트를 모두 하려면 아직 갈 길이 먼데. 그저 바람도 좀 쐬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은 마음.#코로나블루 #카… 그래서 돌아오는 길에 몇 달 만에 당충전용 마카롱 구입

하나는 내 거 하나는 남편 거 운동하고 먹을 거야커피는 마시지 말라고는 물에 반들반들하게 마시면 기분이 업
그리고 점심은 떡볶이(어묵 양배추 전골 스키나베 스키나베)와 양배추 반을 넣고 쫀득쫀득 어묵을 채워 먹으면 맛있다.떡볶이에 들어간 양배추는 아주 맛있어.

사진이 얇게 나왔는데 맛있어! 양이 많아서 결국 남겼지만 마음대로 넣은 떡볶이 맛있어.점심을 많이 먹었으니 저녁은 간소하게 먹어야 한다. 추가) 저녁은 오랜만에 타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