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Me Introduce My Artist “내 음악 인생에 가장 영향을 준 밴드 Coldplay”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롭게 시작하는 ‘제 가수를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제 인생에 영향을 준 책(영화, 드라마)을 소개하기도 하고, 또 제가 가장 우울할 때 찾는 것이 음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을 봤을 때 내 인생에 가장 영향을 준 것은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의 가수를 소개하겠습니다. 라는 글을 통해 “제가 가장 영향을 받은 음악,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거의 모든 시간에 음악을 듣곤 합니다.그 중에서도 팝송을 즐겨 듣게 되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팝송의 문을 연 Coldplay라는 영국 밴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윌 챔피언, 가이 배리먼, 크리스 마틴, 존 버클랜드
콜드플레이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1998년 데뷔하여 최근 BTS와 함께 작업한 My Universe도 발표하여 지금도 그 건재함을 보여주는 영국 얼터너티브 록 밴드입니다.
콜드플레이를 처음 접한 것은 버디바디라는 채팅 프로그램에 탑재되어 있는 미니홈피라는 곳에서 들은 Yellow였습니다.크리스 마틴은 여기 Yellow의 의미가 “빛, 희망, 헌신”이래요.그래서 그런지 이 노래를 듣다 보면 힘들어하는 짝사랑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느낌이 강해지는 노래인 것 같아요.
한 곡 더 소개하자면 콜드플레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명곡이죠. 바로 Fix You인데, 이 곡은 크리스 마틴의 전 부인 기네스 펠트로를 위한 노래래요, 기네스 펠트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도 그대로 전해지는 그런 노래인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한 곡 더 소개해 드릴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예요. Viva La Vida입니다.이 노래는 몰락한 왕의 노래로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카를로의 유작 Viva La Vida를 보고 영감을 얻어 크리스 마틴이 만든 노래라고 합니다. 프리다 카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어렸을 때부터 소아마비를 앓거나 교통사고로 하체마비와 함께 후유증도 앓고 유산까지 겪은 삶을 살면서 사망하기 8일 전 비바 라 비다라는 그림을 그렸는데, 이 그림은 수박 단면을 통해 자신의 삶의 고통이었던 면을 승화시킨 작품이라고 합니다.영화 ‘코코’를 보신 분들은 프리다 카로를 이미 접하셨다고 합니다.

Coldplay는 제 인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아티스트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소개해드린 노래 외에 Up&Up, Everglow 등의 노래로 위로가 되기도 하고 Adventure of a Life time 같은 노래로 힘을 주기도 하고 시리아 폭격에 대한 노래 Orphans 같은 노래도 만들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밴드라고 생각합니다.
Coldplay를 아시는 분이라면 제가 소개한 노래 말고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뭐가 있을까요?
Coldplay를 제 포스팅에서 처음 접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 노래를 들어보시면 Coldplay의 매력에 빠질 것 같습니다.
오늘은 추천해드린 노래를 한번씩 감상하며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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