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간판 앙카주샤 코로나 조심 발언 면직 누리꾼 반응

증국 랴오닝 방송국 아나운서 주효.

안녕하세요, 중국어를 하는 이아나입니다.

지난 2021년 1월 김치 비하 논란을 빚은 중국 랴오닝성 간판 아나운서 ‘주샤오’가

이번에는 개인 SNS에 영상을 올려 “코로나를 조심하라”고 강조했다.가면직 처분을 받았어요.

4.7. 기준 중국 코로나 상황 (출처: 바이두)

현재 중국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만 명을 넘어서는 등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가장 나쁜 상하이는 그동안 일주일 넘게 봉쇄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랴오닝성 아나운서 ‘주하’가 개인 SNS를 통해 언급한 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 영상 먼저 보시겠어요?

➃재불용희, 们답희아, 출거적 现후 일정요다가소심.➆간금천벽도적, 1别시우홍, 1实시화평, 타지시아고诉, 황고구기们……황고구적붕우, 说일정요听아적, 자기불능为집么, 听아적취완료, 일정요다가소심.

지금은 낙관할 수 없어요. 여러분 약속드립니다.외출할 때 꼭 조심하세요.오늘 보도된 것을 보지 마세요.하나는 위홍구, 다른 하나는 하핑구, 그런데 제가 말씀드릴게요. 황구가 사실은… 황구 여러분, 제 말을 꼭 들어야 해요.왠지 말할 수 없지만 제 말을 들으시면 됩니다.꼭 조심하세요.중국의 코로나19 상황이 심해지면서 중국 당국이 코로나19와 관련한 미디어 내용과 개인 SNS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때 아나운서 주샤가 “보도된 것을 보지 말고 내 말을 들어라”고 해서 방송국으로부터 면직 처분을 받은 것입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주샤지지반응(출처:김패련)

‘사실을 이야기했다’, ‘선양시민은 당신을 지지한다’, ‘양심있는 아나운서’ 등 주샤를 지지하는 층이 있는 반면,

주샤비난반응(출처:간단)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단지 심각하다고만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게 만약 거짓이라면 책임을 물어야 한다” 등 그녀의 행동은 무책임했다고 비난하는 의견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영상을 본 결과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부 네티즌의 의견처럼 주샤가 해당 내용을 언급할 당시 관련 근거를 함께 밝혔으면 좋았을 텐데,

다만 상기된 표정으로 ‘이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내 말을 꼭 믿어라’고 불안감을 조성한 부분은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중국 언론이 정부 당국의 통제와 감시를 받아왔지만 언론의 자유를 꿈꾸며 시도하는 사람들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는 중요하지만 모든 보도 내용은, 특히 공인의 말은 정확한 근거로 뒷받침되는 것도 중요합니다.불용섭 bár동ng l处 guān 낙관할 수 없는 심박 x̄n téng 아쉬워하다, 아쉬워하다, 분 cȟn 처벌하다, 처리하다, 지지 zh́ch为 지지하는 양지 lǐng zh암 양심 이 A ẁ Bȳ A蛊i BA를 B로 하는 언언 ýo ýn 루머, 유언비어 제시 n sh̀n shᅡᄉᆷᅵ耸 암시하는 听言乐 wᄅiy 위험한 말로 사람을 놀라게 한다, 위협하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