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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4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 체형이 급격히 달라지는 것 같다.신진대사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영향도 크다.운동을 계속하면서 원래 체격이 탄탄한데도 확연히 달라짐을 느낄 수 있다.쟤네 중력의 법칙은 이제 나한테도 적용되고 있어 ㅠㅠ머리와 얼굴이야 세월의 흔적으로 어쩔 수 없이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진다던데.. 이건 아직 안 했지만 간단한 시술이나 치료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어.
하지만 몸매는 그런 외부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단순히 자신의 노력만으로 유지하거나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다행인 것은 스타일로 어느 정도 커버는 가능하다는 점이다(물론 벌거벗으면 적나라하게 나타나지만). 얇은 허벅지와 늘어진 엉덩이는 패션으로도 커버되지 않는다. 스쿼트를 계속하면 언젠가는 달라진 하체가 보일 것이다.그리고 바뀐 아침에도
오늘은 중년남자의 패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나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순수하게 내 주관적 기준으로 말하는거니까 왈가왈부하지마~
많은 블로거에 나온 중년 패션을 보면 아무래도.. 그것은 다소 반발의 앞서는 패션리더들에게만 적용되는 패션인 것 같다.

나 같은 평범한 중년들은 왠지 소화하기 힘든 게 사실이다.
패션 트렌드를 따라가기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그러면 무엇보다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해야 한다.자신을 아는 것, 즉 자신의 분위기와 외모(키 체형 등)를 아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외모는 자기가 어느 정도 아는 거고 (딱 빼고) 남자들 70% 이상이 자기가 잘생겼다고 생각하거든 ㅠㅠ).. 분위기는 내가 파악하기 힘들면 주변에 물어봐도 돼.이왕이면 이성 친구한테 물어보는 게 좋아. 의외로 솔직하게 진지하게 대답해줘~^^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외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분위기가 중요해나만의 매력! 정말 중요하지.스타일이나 패션도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물론 의외성을 가끔 보여주면 그 매력이 배가된다. 반전적인 모습은 그 사람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도 있다.
오늘은 중년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줄 패션 중에서도 “정장”을 만나보는
역대 영화 007 주인공 중 최고로 못생겼다는 평을 들었던 다니엘 크레이그. 키도 배우치고는 그리 크지 않은 178cm(이 정도면나도 이만한데). 하지만 영화가 개봉되면서 그는 최고의 매력남이 됐다. 물론 영화의 힘도 있지만 영화에서 보여준 그의 정장 차림은 정말 남자인 나조차 설레게 했다.

외화 카지노 로얄(2006년) 개봉 전 사람들은 크레이그가 정장을 잘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그는 완벽하게 정장을 소화했고, 이후 스카이 폴(2012년)이 공개된 뒤 스카이 폴은 정장 포로였다. 크레이그가 정장을 입은 게 아니라 정장이 크레이그를 입고 있다’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정장은 갓 50대에 접어든 다니엘 크레이그가 가졌던 ‘섹시함’을 가장 잘 드러내는 도구였던 남자의 섹시함은 물론 넓은 어깨와 혈관이 보이는 팔에서도 느껴지지만..핏이 스타일리시하게 떨어지는 정장이 잘 어울릴 때, 그 절제감 속에서의 섹시함은 더욱 강렬한 것 같다
원래 양복의 기원은 군복이었다. 군복이 지닌 그 절제감이 정장에도 배어 있는 듯하다.그러고 보니 군복이 기원이 된 패션이 많기도 하다.야상점퍼, 세계 2차대전 당시 미군 방한용 전투복 M-1943에서 유래한 카디건, 크림전쟁 당시 영국군 방한용 스웨터 스트라이프 티셔츠, 프랑스 해군 유니폼 트렌치코트, 세계 1차대전 당시 영국군 장교 방한용 코트
나는 스타일에 대해서는 잘 몰라.하지만 이렇게 말하고 싶다.옷은 입는 게 아니다.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가장 훌륭한 도구다. 슈트가 가장 어울리는 남자가 되자!! 그것에는 슈트가 존경스러운 매력이 필요하다.
봄에는 트렌치 하나로 패션을 완성하세요 ^^


분위기 있는 남자로 거듭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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