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으로 환경과 아이들을 생각한다!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안녕하세요. 재테크하는 제인입니다.오늘은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봄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여러분 아시죠?미세먼지입니다.생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지는 게.. 코로나19 이전부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달갑지 않은 손님인 미세먼지는 이제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마스크가 생활화될 줄은 몰랐는데요.코로나19 이전에 봄이면 공기 질이 좋지 않아 문도 쉽게 열지 못하고 어른들도 이렇게 목이 따갑고 답답함을 느끼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답답할까요.매번 마스크를 쓰고 등교하는 조카들을 보면 너무 아쉬워요.

이미지 출처 : 게티 이미지

미세먼지 정의는 지름이 10㎛ 이하인 먼지로 10㎛ 이하인 PM10과 2.5㎛ 이하인 미세먼지로 구분합니다.미세먼지를 가리키는 “Particulate Matter”의 약자입니다.

아주 작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중에 떠도는 이물질은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치명적입니다.아이들은 체중당 공기흡입량이 성인에 비해 2배 이상 많기 때문에 같은 농도의 미세먼지라도 치명적인 것이지요.

이에 정부는 어린이 건강보호를 위해 2023년 4월부터 대기관리권역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의거 경유통학차 등록을 금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현재 환경부에서 시행 중인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살펴보면 환경과 아이들의 건강을 모두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1. 사업대상 및 기간, 내용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은 무엇일까요.

대상 : 신규 LPG통학차(9인승~15인승)를 구매하는 통학차 보유시설 및 차주기간 : 2021년 1월~소진시까지 (지자체별 상이) 대수 : 6,000대 혜택 : 보조금 700만원 포함 최대 1,300만원 혜택 – 신차구매보조금 700만원, 조기폐차지원금 최대 600만원(일반 최대 300만원)

기존 스타렉스에서 업그레이드된 스타리아 LPG 통학차가 출시되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2. 2021년으로 바뀌는 내용

그렇다면 이번 LPG 어린이 통학차량 전환 지원 사업 차종으로 선정된 스타리아는 어떤 차량일까요?기존의 스타렉스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이번에 사양과 내부가 조금 변경되었다고 합니다.스타렉스는 9인승 치고는 공간이 좁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스타리아 모델은 뒷바퀴에 있던 부품이 앞바퀴에 배치돼 실내 공간이 더 넓어졌습니다.무엇보다 스타렉스보다 큰 엔진을 사용해 배기량은 커진 반면 연비는 좋아졌다고 합니다.특히 제가 주목한 부분은 차량 내 질식사 방지 시스템(잠자는 어린이 확인 장치)으로 차량 안에 갇힌 사고를 통합 자동 시스템으로 이제는 안타까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보호자가 될 제가 정말 안심하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현재 지원금과 대상이 확대되면서 물량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고 6000대 중 4000여대가 이미 매진됐다고 합니다.관심 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시면 더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부모가 될 나이라 아동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유심히 지켜보는 편입니다.특히 맞벌이 부부라면 누구나 보육기관에 맡겨야 하고 이에 대한 등하교가 매우 신경 쓰이는 편입니다.환경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라나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 학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얼마나 안심할 수 있을까요.이런 유용한 사업이 많은 분들에게도 알려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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