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러브 돌아온 오빠들 하산 화이트사이드 vs

NBA 올타임 리버운드, 하산 화이트사이드, 케빈 러브의 이름은 그리 낯설지 않다.

아니, 정확히 말해서 리그 전체를 씹은 지 몇 년이 지나서

서서히 후배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이름이다.

그리고 이번 시즌이 시작되고 나서 치른 것은 단 한 경기뿐이지만,

이 형들이 그대로 잊혀지려면 아직 멀었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포틀랜드 블레이저스의 하산 화이트사이드는 한 경기 동안 무려 19개의 리바운드를 낚았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케빈 러브는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화이트사이드는 2개의 블록슛과 16득점까지 올리며 더블더블을 터뜨렸다.

사실 케빈 러브 하면 언제 케빈 러브냐는 사람도 많고

화이트 사이드는 정신력이 약한 선수라면 무시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올 시즌 이들 형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이름만으로도 흔들거리는 파스칼시아캄, 루디고베어 등이 있는데,

이 둘의 활약에 따라 이번 컨퍼런스 챔프의 자리가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하산화이트사이드 #케빈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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