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 번 유모차 산책 자동운전 유모차 [육아일기] 342일~ 햇살 좋은 날

21.09.08 D+342 수요일..

오레!! 날씨가 너무 좋은날!!

오늘은 파란하늘도 너무좋고 햇살도 좋고 하여튼 유모차 산책이야!!

그전에 (이유식부터) 열심히 준비해둔 각종 야채큐브 덕분에 오늘 아침은 시금치만 손질하고 투하..!

그동안 우리 치롱이 뭔가 봤잖아

요즘 자꾸 그곳으로 숨어들어가는데…뭐야 아지트? 왜 이렇게 구석진데 좋아해?

날씨가 좋아서 산책을 나갔어요!너무 좋아… 근데…

너무 뜨거워…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웃음의 현실..좋은날인데도 햇빛이 너무 뜨거워…

해리 자율주행 유모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왜 이렇게 웃… 내가 생각해도 웃겨 ㅋㅋ 유모차 자주라고?

#자유주행유모차 #무조건 안타네

다리는 꼭 저렇게 엣지 있게 올려놔야 돼해리 전문 포즈 무조건 발과 발을 올리고.. (선풍기를 살려~~~ㅠㅠ)

짱구같은 옆손이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11개월 해리입니다^______^****

오늘도 엄마는 미션 클리어! 오늘은 남편이 백신 접종을 맞는 날이라서~ 병원에서 나오는 시간에 맞춰서 산책을 하다보니 조금 오버페이스가 되었다.주사만 맞고 나가는게 아니라 30분이상 반응관찰 시간도 있어서…;;;;;;

그래서 어느덧 점심시간…ㅜㅜ 뭘 사먹어야하나 생각했는데 서둘러 점심을 준비해서..”준비한게 별로 없어..”

잘 먹었다며 맛있게 먹어주는 남편❤️오전에 만든 ‘해리 맘마’를 치운다.밥솥 이유식은 정말 편하고 좋아..^^

소고기 진밥은 점심에 먼저 먹인다!

의외로 잘 먹는 콩나물이 들어간 이유식은 지금까지 실패해 본 적이 없다.잘먹어 ㅋㅋㅋ

점심 먹고 뭐 하지? 해리랑 같이 돼서 엄청 울부짖고 다시 유모차에 해리 태우고 산책 두 번째…

두 번째 미션 클리어 요즘 유모차 태우고 밖에 나가 재우고 들어가는 게 일상이다

해리 덕분에 엄마가 건강해질 것 같아.^^

곧잘 눕다

드디어 포인트!하기스 선물 축제의 점수가 입력되었다!184점이면 무려 18,400원의 적립금으로 전환! 히사히사

오후에는 해리의 기저귀 쇼핑을 합니다.#맘큐 #하기스선물축제

등기를 하는 데 2,600원 정도 들었으니 2,600원 정도의 적립금으로 보는 게 맞겠다!

그리고 우레기는 떡뽕을 먹어요이번에 베베단으로 바꿨어베베단 야시장을 통해 한봉지에 1,000원에 구매!해리는 손에 잘 잡혀서 좋아

엄마 파자마 잡고 저녁에는 수요일 얘기 들으려고 앉아있었는데 졸린지 저렇게 내 바지에 매달려… .ㅠㅠ;;

아버지가 보여주는 초점 책 ‘사랑스러운 투샷’이라고 찍어봤어

오늘은 유모차산책 2번에도 엄청난운동…땀에 흠뻑..;;;;

결국 밤에 해리를 재우려다 옆에서 잠이 들었다.

성경읽고 자려고 일어났는데 눈이 감겨서 슥-…;;;;

결국 오늘 읽어야 할 성경은 내일 오전에 읽기로 했다.^^ ww

  • 자율주행 유모차에 대한 부부의 대화 남편과 나와 해리와 유모차 산책을 할 때 일이다.갑자기 남편이 유모차도 자율주행하면 어떨까? 고 했다.
  • 음, 난 별로인 것 같아. 엄마들은 가뜩이나 안전에 민감한데 자율주행 유모차는 안전해 보이지 않는다….아빠들이 좋아할 텐데…”
  • 뭐야… 결국 유모차 끌기가 힘들다는 거지?후후후후
  • “이리 와. 내가 지울게” “아니;;; 그런 뜻이 아니었어”

그렇지는 않습니다만^^ㅋ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