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다는 이유만으로 안심할 수 없는 고지혈증, 매년 중년층은 물론 20대 젊은 세대, 10대 청소년까지도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로 인해 고지혈증을 앓는 경우의 수치가 이전에 비해 크게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고지혈증 자체는 콜레스테롤이 현저히 높을 때 나타나는 질병이지만, 우리의 콜레스테롤은 쉽게 말해 핏속을 돌아다니는 지방 덩어리로 표현할 수 있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이지만 정상 수치에서 벗어나 올라간 상태는 악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고지혈증으로 진단되는 경우는 당연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상태로 오래 유지되고 있을 때이지만 고지혈증으로 진단되면 당장은 아무런 증상이 없겠지만 우리 몸에 다양한 질병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그렇다면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수원내과질환 진료 및 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임승길내과에서는 진단기준을 보면 혈액 내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사하고 진단을 내려야 하는데 고지혈증은 총콜레스테롤이 240mg/dl를 넘거나 중성지방이

200mg/dl 이상인 경우로 검사 전에 주의해야 할 것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피를 뽑기 전날은 저녁 식사 후 금식을 해야 하며 검사 당일은 아침식사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검사 3일전부터는 음주를 하면 안되고 중성지방은 식사와 술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식후 또는 알코올 성분이 체내에 남아 있는 상태에서 검사 시 제대로 수치를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고지혈증을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다양한 질환이 동반될 수 있음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수원내과질환 진단을 했을 때 고지혈증 환자분들이 꾸준히 내원하여 여러 문제를 찾아 치료를 진행하였으나 고지혈증 수치관리가 되지 않아 동맥경화증이나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췌장염 등의 질환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동맥경화증은 동맥의 벽이 두꺼워져 딱딱해져 탄력을 잃는 병이고, 심근경색은 심장혈관이 혈전이나 연축 등의 원인에 의해 갑자기 막혀 심장근육이 손상되는 병입니다.

그리고 협심증은 심장혈관이 동맥경화증, 혈전, 경련 수축 등의 원인에 의해 협착되어 심근에 허혈이 생겨 나타나는 질환으로 뇌졸중은 뇌 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췌장염은 소화기관이면서 내분비기관인 췌장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다양한 신체내과적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고지혈증의 경우 뚜렷한 통증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없어 외관상 변화하는 증상이 없으나 관리할 수 없게 되면
합병증으로 인해 통증이 생기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시기에 정기적인 검사와 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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