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건강한 100세 삶을 꿈꾸지만 정작 스스로의 건강관리를 위한 방법은 각기 다릅니다.모두 스스로의 선택이 최선이길 바라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것은 옳고 어떤 것은 틀렸다는 것입니다.그중에서도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맑은 피가 온몸으로 잘 돌아가야 하는 혈액순환 문제입니다.
건강한 사람이나 아픈 사람은 항상 이 부분에 집중하지만 실상은 어떻게 하면 우리 몸에 건강한 피가 잘 만들어져 공급되게 되는지 간과하게 됩니다.
운동, 규칙적인 습관, 몸에 좋은 유기농 식단, 그리고 긍정적인 사고방식 등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경쟁이 치열한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을 철저히 지키며 사는 사람들이 드물어요.
인간관계 속에서 스트레스, 긴장, 피로, 성공에 집착하는 승부욕, 재물욕 등으로 서서히 몸이 망가지고 예기치 못한 질병 앞에서 당황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혈관 건강을 되찾고 맑은 피를 공급하기 위해서 좋은 음식 운동 같은 걸 찾는데 어떤 분은 성공을 하고 또 어떤 분은 병에 무너져서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무너진 건강을 되찾기 위한 의료적인 치료방법으로, 또 양의학이나 한의학 등 의사마다 처방이 달라 환자는 병을 고치기 위한 병원 순례를 하고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판단하고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많은 질병 중 사람 몸에 가장 중요한 혈관 건강이 깨졌을 때 어떻게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지 동맥영화협심증에 걸려 혈관에 스텐드를 박아야 했던 환자들의 소우주한방병원 치료 완치 사례를 소개하고 현재 혈액을 맑게 하고 튼튼한 혈관 건강을 지키거나 되찾기 위해 방법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
출처 : 명의담론 피가 맑으면 모든 것이 해결됨 (심혈관질환 동맥경화협심증 치료사례) 조강환-동우회 회장 (동아일보 사우회, 30년간 재직) 창녕 조씨 대종회 회장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1940년생 초진 2009년 4월 8일/20년 현재 성인병 없이 건강
나이가 들면 잃게 되는 5가지가 있다.건강, 돈, 일, 친구, 꿈이다. 그러면 나이 들어 이렇게 잃어가는 걸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 죽을 때는 가려워도 건강하게 오래 살고 편하게 가야 하지 않을까. 이 명제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지만 이에 대처하기에는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그것은 깨달음과 살천력의 차이 아닌가.
건강을 지키는 데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첫째는 혈액이다. 맑은 피야말로 건강의 전부다.피가 맑으면 아무 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건강검진 자체를 할 필요는 없다.
할액은 혈구와 혈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혈구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혈장은 주로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혈액 응고 인자, 전해질 등이 포함된다.
혈액은 연노랑이지만 붉게 보이는 것은 혈액 속 적혈구가 붉은색이기 때문이다.성인의 혈액 속에 포함된 적혈구는 약 25조 개. 인간의 전체 혈액량은 46L 정도로 체중의 8%를 차지한다. 물을 마시거나 소량의 출혈이 있을 때도 혈관 속을 순환하는 혈액량은 자율적으로 조절돼 전체 혈액량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혈액의 역할은 각종 물질의 운반이며 폐에서 섭취한 산소나 소화관에서 흡수한 영양소 등을 전신으로 보내고 세포에서 만들어진 탄산가스나 노폐물을 운반해 폐, 신장, 피부 등을 통해 몸 밖으로 배설한다.
또 체열 분포를 고르게 하고 체내 면역체계에도 관여한다.
혈장에서는 나트륨, 칼륨 등 각종 미네랄 영양소와 호르몬 등이 포함돼 있다. 혈구는 적혈구가 대부분으로 산소를 운반하고 백혈구는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와 싸우는 혈액에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어 혈액을 통해 신체의 모든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혈액이 흐르는 혈관은 심장에서 나오는 동맥과 심장으로 들어가는 정맥, 그리고 신체 각 부분에 촘촘하게 연결된 모세혈관을 따라 흐른다. 병은 이 혈액과 혈관에 직결돼 있다.
필자의 경우는 신문사에 들어와 사내는 물론 타사 취재진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과중한 업무에 시달렸고, 그럼에도 술을 많이 마시고 지친 몸으로 버텨왔다. 이런 일이 누적돼 나이가 들면서 어느 날부터 협심증 증상이 나타났다, 일하는 동안 걷다가 자다가 갑자기 가슴에 통증이 생겼다. 그때마다 우황청심환을 마시면 가슴에 통증이 사라졌다. 그래서 내 주변에는 우황청심환이 상비약으로 비치되어 있었다. 가끔 급하게 약국에 달려가 사먹었다.
60대 후반 들어 친한 친구의 아내가 죽었는데, 그 친구의 말이 아내의 유품을 정리하는데 우황청심환 빈 병이 엄청나게 쌓여 있었다는 것이다. 그 친구는 지나가던 말로 했지만 나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미루다가 그 친구의 소개로 세브란스 심장외과를 찾았다. 심장에 대한 다양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동맥경화에 협심증으로 진단됐다. 의사는 동맥에 스텐트를 넣는 것 외에는 처방이 없다고 단언한다.시술 날짜를 정하고 병실을 예약했다. 날짜는 50일 후였다.
그 다음날 로타리클럽에 참석했는데 평소 절친한 소우주한의원 조기영 원장에게 이를 털어놓자 자신의 병원에 가서 한번 보자고 한다. 검사 진단을 하고 준비를 해 주었다.
첫째, 백미와 육류 위주의 식사를 중단하고 한의원에서 제공하는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바꿨다.두 번째 풍욕을 시작했다. 집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거의 벌거벗은 체조를 하는 것이다.세 번째는 커피관장이다, 한의원에서 준비하는 간단한 기구와 커피액으로 집에서 이틀에 한 번씩 관장을 했다.
심장질환의 중대성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할 필요가 없다. 동맥경화는 나에게 중대한 경종이다. 사자가 쥐 한 마리를 잡는 데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잡히지 않는다는 것과 세상의 모든 일에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평소 신념에 처방대로 철저히 이행했다. 어쨌든 가슴 통증은 일어나지 않았다.
내가 커피관장을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실행한 것은 무엇보다 조기영 원장의 설명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조 원장에 따르면 아이들의 혈관은 고무줄처럼 탄력이 있고 건강하다면 노년의 혈관은 플라스틱관과 같다. 혈액도 어린이는 깨끗하고 청결하지만 노년층은 기름지고 걸쭉하며 혼탁해진다.
그런 혈액, 그런 혈관에 스턴트를 넣어보면 일시적인 처방이고 그래서 한 번 넣은 사람은 혈관에 스턴트를 계속 넣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심장외과에는 이 환자가 줄지어 있고 주변에도 이ㅣ술한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런데 나중에 스턴트도 안 되고 다른 혈관(인체 하지에 뽑아 쓸 수 있는 스페어 혈관이 몇 개 있음)을 적출해 우회시키는 대수술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혈액과 설관을 치료해야 병든 혈관에 스턴트만 계속 넣어야 할까, 근본을 외면한 그야말로 일시적인 대중요법 아닌가. 나는 그런 시스템에 희생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혈액과 설관 개선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래서 커피관장을 계속했다.
관장에게 사용하는 커피는 옹약을 주지 않는 천연 커피나 유기농이어야 하는 인체 해독에 적합한 볶은 커피를 이용해 해독작용을 한다. 관장에 커피를 사용하면 커피 속 티오브로민, 티오피린, 카페인 성분이 순환계에 흡수된 뒤 문맥을 통해 즉시 간으로 이동한다. 이 성분이 간의 전이효소를 자극해 담관을 열게 하고 간에 활성화되지 않은 담즙 분출을 도와 우리 몸을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매우 강력한 해독제로 작용한다. 또 우리 몸의 모든 장기는 생명 유지에 중대한 역할을 하는데, 특히 대장만은 모든 독소를 전신으로 확산시킨다. 커피관장은 이를 억제하고 통증까지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진통제로 지치고 심한 통증에 시달리는 말기 암 환자가 이 치료로 소생한다. 저명한 맥스가스의 커피 관장법은 커피 관장법은 원래 암 치료 요법이다.
나는 50일 동안 열심히 자가 치료를 한 후 예정 기일에 맞춰 세브란스 심장 외과를 찾았다. 물론 심장 통증은 거의 없었다. 담당 의사에게 그동안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한 번 재검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의사는 상당히 화가 난 모양이고, 제가 검사한 내용은 정밀합니다, 학자적 양심으로 재검사는 할 수 없습니다, 만약 다른 의사를 방문한다면 검사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하고 자료를 건넨다.
나는 그 자료를 받고 돌아와서 자가 치료를 계속했다. 그 후 10개월 후 심장 내과를 방문하여 재검사를 했다.결과는 노멀이었다. 이후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가끔 통증이 생겨 지난해부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커피관장을 하고 전혀 약물이 아닌 전혀 케미걸 아닌 혈액순환 게선제를 복용하고 있지만 지금은 아무 이상이 없다.혈액검사를 하더라도 적혈구 백혈구가 적정하게 매우 건강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당뇨병 고혈압 암 뇌혈관질환 등 성인병은 없다. 큰 은총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 지금 안색은 3040년 전 동아일보에서 근무할 때보다 훨씬 좋다며 반갑게 여기기도 한다. 중략……
** 필자 주: 과거에는 커피관장을 하였으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번거롭고 불편하여 현재는 조기영 원장이 개발하여 보다 약효가 있게 처방하여 청장탕으로서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관장을 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