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이 알아야 할 약초 <해바라기> 구풍, 이뇨, 치통, 난산에 효과 오늘의 한방 용어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구풍이란 인체 내에 침입한 풍사를 제거하는 효능을 말하며, 이뇨는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을 말하며, 난산은 분만 과정에 이상이 생겨 분만 시간이 길어 모체와 태아에게 여러 가지 장애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

안녕하세요. 건강전도사 자연 많이 좋아합니다.
예로부터 선조가 사용해 온 약초(약용식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여러분과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약초는 주위입니다.
- 과명 : 국화과 (Asteraceae) * 학명 : Helianthusannuus L. * 약명 : 향일규 * 명명 : 규각, 규화, 향일영, 초일화, 태일화, 전자영, 해가우리, 혜지부리 출처 : 한국 산야초

해바라기는 일년생으로 높이 2m 내외로 자라며 단단한 털이 있다고 하며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삼장형의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꽃망울을 터뜨리기 전까지는 태양을 향해 방향을 바꾼다고 하고, 꽃이 핀 후에는 바다의 방향과는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해바라기의 꽃말은 일편단심, 숭배, 기다림을 뜻한다고 합니다.
해바라기 이름의 유래를 살펴보겠습니다.첫째, 해바라기는 중국의 이름인 항일규를 번역한 것으로 태양을 따라 도는 것으로 오인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영어로 Sun Flower라고 불리는데, 햇빛에 의해 스스로 장소를 바꾸는 모습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둘째, 속명 헬리언스(Helianthus)는 태양을 뜻하는 ‘Helios’와 꽃을 뜻하는 ‘Athos’가 결합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세번째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 입니다.
물의 요정 크리스티아는 태양의 신 헬리오스를 사랑했지만 헬리오스는 크리스티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헬리오스는 페르시아 왕의 딸인 레우코데아를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질투한 크리티아의 음모로 레우코데아가 산 채로 매장되어 죽게 되었습니다.이제 헬리오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헬리오스는 클리어티어의 음모로 레우코데아가 죽었다는 것을 알고 더욱 반감을 가졌습니다.결국 사랑을 쟁취하지 못한 클리어티어는 음식을 전폐하고 하늘에 있는 헤리모스를 바라볼 뿐이었습니다.그러다가 땅에 뿌리를 내리고 해바라기로 변해버렸습니다.그래서 해바라기엔 헬리모스가 운전하는 태양전철이 지나갈 때마다 고개를 돌린다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출처 : (블로그) 국사봉 대봉감 네 번째는 해바라기에 얽힌 전설입니다.
옛날에 대한 동경과 사랑이 가득한 형제가 해를 만나기 위해 떠났다.그런데 욕심 많은 오빠는 혼자 해님을 독차지할 생각으로 한밤중에 푹 잠든 동생을 죽이고 혼자 해님에게 갔다.하지만 해님은 악인은 하늘에 올 수 없다며 형을 땅에 떨어져 죽게 했다.그 자리에서는 매년 노란 꽃이 피어 해를 바라보았고, 이를 본 사람들은 이 꽃을 ‘해바라기’라고 불렀다고 한다.






해바라기의 효능으로는
구풍, 해열, 류마티스 등을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이뇨, 진해, 지혈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비타민B 복합체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고혈압이나 신경과민이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하며 동맥경화에 좋고 혈액순환이나 영양소가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 간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데도 좋다고 합니다.

① ‘약용식물사전’에 적힌 민간요법 해바라기 잎 및 꽃을 채취해 건조시킨 후 삶아 구풍, 해열, 디머티즘 등에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또한 씨를 볶아 전제하여 마시면 이뇨에 특히 효과가 있다.② 의종필독에 적힌 민간요법치통에는 해바라기 속의 줄기를 태워 재를 낸다.이것을 매실 고기에 싸서 아픈 이빨로 물고 있으면 낫는다.③ 의학박정에 적힌 민간요법난산에는 해바라기 꽃을 말려 가루로 만들어 술로 한입씩 먹는다.④ 일반적으로 알려진 민간요법 식용, 관상용, 공업용, 약용으로 쓰이며 민간에서는 꽃과 종자를 보익, 류마티스, 구풍, 해열 등에 역으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