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재밌다고 추천했고 13층.틴작이었어???
✔️넷플릭스에 숨겨진 수작.
✔️메탈에 대해 20년 전에 다룬 영화.
영화는 어렵지 않지만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가상세계였다면 나는 실존하는가? 아닌가?
✔️영화에서 미래 2024년을 그렸지만 감독이 상당히 현재 모습과 비슷하게 표현하고 있다.어색하지 않고 비슷했던 2020년대 모습.(물론 영화 자체가 촌스럽다는 건 감안해야 한다.)
✔〈어느 네티즌이 쓴 리뷰이지만, 이심전심이라서 가져왔다〉.

✔최근 본 영화 ‘프리가이’ 게임의 세계임을 자각한 NPC들의 반란 역시 가상세계라는 큰 흐름 속에서 영화 13층과 교집합적인 부분이 있었다.
✔️ 그런데 13층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여전히 제목이 주는 의미를 알고 싶은 영화. 13층이었다.

영화의 13층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I Think, Therefore I am. – 데카르트, 1596-1650

60대 노인으로 보이는 신사가 살해되면서 영화의 줄거리가 시작된다.

60대 노인은 헤넌 풀러.해넌과 함께 일하며 친구처럼 지내던 더글라스 홀.
풀러의 가상세계에 들어가 그가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지목됨에 따라 단서를 찾기로 했다.

그렇게 가게 된 가상세계그곳은 1937년 LA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더글러스 홀은 그곳에서 은행원 퍼거슨의 몸을 빌려 눈을 뜬다.

더글러스(=퍼거슨)는 처음 가보는 가상세계에 놀라면서도 풀러의 죽음에 대한 의심을 풀기 위해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풀러가 가상세계에서 자주 가던 호텔 바에 가게 돼서

거기서 그의 행적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풀러와 친분이 있던 바텐더 애슈턴에게 풀러가 남긴 단서에 대해 묻지만 그는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며 시치미를 뗐다.

그렇게 2시간이 흘러 가상세계에서 현실로 돌아온 더글라스는 사실을 파헤치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래머 휘트니의 위험이라고 만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다시

가상의 세계로 가게 돼서

제한시간 2시간 이내에

사실을 파헤쳐야 한다.

99년에 사는 더글라스 홀과 37년에 사는 존 퍼거슨의 연동 중.

그 사이에 풀러의 딸로 ‘제인’이라는 여자의 등장.
풀러는 아들이 없다고 하던데…??
점점 미궁에 빠져드는 그녀의 존재와 용의자의 존재.
그러던 중 형사는 더글러스 홀을 석방하고 살인 용의자라고 확신하기에 이른다.

진실을 파헤치려다 상세계에서 죽을 뻔한 더글라스 홀

과연 그가 범인일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범인이냐

가상 세계에서 그는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을까

혹시 뒷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13층’ 보시고요.
넷플릭스에 있어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