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외래 진료가 많았던 질병 4위, 급성 편도염

목이 아프고 열이 납니다.

11월 들어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이맘때가 되면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감기 증상이 발생하거나 감기가 나았을 때 발생하기 쉬운 질환으로 ‘급성 편도염’이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다빈도 질병통계에 따르면 급성 편도염은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외래진료 환자 수 4위(600만 명)를 기록했습니다.

다빈도 질병 시리즈 4화 2017년 외래환자가 네 번째로 많았던 급성 편도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편도에 병균이 침입한 우리 몸에는 편도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편도는 코와 입으로 들어오는 통로를 둥글게 감싸 외부에서 들어오는 병균을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편도선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편도염이라고 합니다.

편도는 구조상 설편도, 인두편도, 구개편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 편도염은 주로 이중구개 편도에서 발생합니다. 구개 편도란 목젖 양쪽에 동그랗게 위치한 것을 가리키는 말로 우리가 흔히 편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아프고 열이 날 경우 급성 편도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급성 편도염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7년 602만416명입니다. 3년간(2015년~2017년) 통계를 보면 진료인원이 감소하고 있지만 그래도 다빈도 질병답게 높은 진료인원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10세 미만이 23.3%로 가장 많았고 30대(16.4%), 10대(13.4%) 순이었습니다. 성별로는 여성(55.2%)이 남성(44.8%)보다 약 1.2배 높았습니다.

편도는 구조상 설편도, 인두편도, 구개편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 편도염은 주로 이중구개 편도에서 발생합니다. 구개 편도란 목젖 양쪽에 동그랗게 위치한 것을 가리키는 말로 우리가 흔히 편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아프고 열이 날 경우 급성 편도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급성 편도염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7년 602만416명입니다. 3년간(2015년~2017년) 통계를 보면 진료인원이 감소하고 있지만 그래도 다빈도 질병답게 높은 진료인원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10세 미만이 23.3%로 가장 많았고 30대(16.4%), 10대(13.4%) 순이었습니다. 성별로는 여성(55.2%)이 남성(44.8%)보다 약 1.2배 높았습니다.

□ 산출조건(급성편도염) 상병코드 : J03 / 심사연도 : 2015~2017년 / 지급구분 : 지급(심사결정분) / 산출일 : 2018년 11월 6일 □ 제공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 http://opendata.hira.or.kr ※ 상병은 요양기관에서 청구명세서상 기재해온 진단명에 의거 산출 ※ 보다 자세한 통계자료는 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산출조건(급성편도염) 상병코드 : J03 / 심사연도 : 2015~2017년 / 지급구분 : 지급(심사결정분) / 산출일 : 2018년 11월 6일 □ 제공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 http://opendata.hira.or.kr ※ 상병은 요양기관에서 청구명세서상 기재해온 진단명에 의거 산출 ※ 보다 자세한 통계자료는 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산출조건(급성편도염) 상병코드 : J03 / 심사연도 : 2015~2017년 / 지급구분 : 지급(심사결정분) / 산출일 : 2018년 11월 6일 □ 제공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 http://opendata.hira.or.kr ※ 상병은 요양기관에서 청구명세서상 기재해온 진단명에 의거 산출 ※ 보다 자세한 통계자료는 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급성 편도염의 원인과 증상급성 편도염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납니다. 가장 일반적인 원인균은 베타용혈성 연쇄구균입니다. 이 밖에 포도상구균, 폐렴구균, 헤모필루스 및 다양한 혐기성 균주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도 급성 편도염의 일반적인 발생 원인으로 꼽힙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등의 원인으로 급성 편도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급성 편도염이 발생하면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이 나타납니다. 이어서 인후통이 발생합니다. 기침과 가래를 동반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또한 침을 삼킬 때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두통이나 전신쇠약감, 관절통 등 신체 전반에 걸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히 급성기에는 편도선에 의해 직접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편도의 크기가 커지고 충혈되며 부분적으로 흰색 삼출액으로 덮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약물치료와 편도절제술로 치료급성 편도염은 대개 자연스럽게 증상이 좋아지지만 감염이 계속되면 염증이 주위로 퍼질 수 있습니다. 심하면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염증에 의해 야기된 편도선은 기도의 폐색을 일으킬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합니다.급성 편도염 증상이 나타난 경우 치료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누어 시행합니다. 비수술적 치료란 염증을 제거하고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보존적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나 아스피린계 약물을 투여하고 세균성 편도염의 경우 전신 항생제 치료를 실시합니다.다른 치료법을 충분히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편도염이 재발할 경우 편도절제술을 시행합니다. 편도 절제술은 치료 효과가 좋기 때문에 널리 사용됩니다. 1년에 3~4회 편도염이 재발하는 경우, 편도 비대로 치아 부정교합이 생긴 경우, 안면골 발달장애 등이 발생한 경우, 편도 주위에 농양이 생긴 경우 등에 수술을 합니다.급성 편도염 예방급성 편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구강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희석한(3%) 과산화수소수 또는 가온된 생리식염수로 입안을 씻으면 입안의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손을 자주 씻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참고> 서울대병원 의학정보(급성편도염)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급성편도염과 인두염 그리고 만성편도염)급성 편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구강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희석한(3%) 과산화수소수 또는 가온된 생리식염수로 입안을 씻으면 입안의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손을 자주 씻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참고> 서울대병원 의학정보(급성편도염)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급성편도염과 인두염 그리고 만성편도염)급성 편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구강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희석한(3%) 과산화수소수 또는 가온된 생리식염수로 입안을 씻으면 입안의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손을 자주 씻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참고> 서울대병원 의학정보(급성편도염)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급성편도염과 인두염 그리고 만성편도염)급성 편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구강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희석한(3%) 과산화수소수 또는 가온된 생리식염수로 입안을 씻으면 입안의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손을 자주 씻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참고> 서울대병원 의학정보(급성편도염)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급성편도염과 인두염 그리고 만성편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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