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주말영화 추천>
피어스 브로스넌, 린다 해밀턴, 찰스 할러헌, 그랜트 헤스로브가 주연한 영화
단테스피크가 6월 5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EBS 세계 명화로 방영됩니다.여러분들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네이버영화> 피어스 브로스넌, 린다 해밀턴, 찰스 허러헌, 그랜트 헤스로브 주연의 <단테스피크> 영화 추천 이유 ①
배우들의 리얼한 표정 연기
생동감 있는 연기력으로 실제 재난 상황처럼 느껴지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세요.

출처 <네이버 영화> 피어스 브로스넌, 린다 해밀턴, 찰스 할러헌, 그랜트 헤슬로브 주연의 <단테스피크> 영화 추천 이유 ②
액션, 스릴 장면뿐만 아니라 알찬 스토리
재난상황뿐만아니라그속에서의가족과연인에대한사랑이야기까지즐겁게감상해보세요.
<단테스피크> 줄거리

출처 <네이버 영화> 해리 달튼(Harry Dalton: 피어스 브로스넌 쪽)이 녹은 바위 파편인 화산탄이 그의 약혼녀를 죽이고 트럭을 덮칠 때 고온 쇄설성 구름과 경주하는 장면으로 끝나는 불길한 콜롬비아 화산의 대피 장면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이 비극으로 해리는 자신의 삶과 일에 대해 재평가하게 되는데, 그 때 동료들이 그에게 퍼시픽 노스웨스트 마을 단테의 산봉우리 근처에서 작은 지진 활동을 조사하도록 권유하자 그는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해리는 지질 변형과 아황산가스와 이산화탄소의 방출을 목격하고 깜짝 놀라며 이를 사람들에게 전한다. 그 후, 마을 회의가 소집되고 재난이 닥친 것에 대한 해리의 경고에 대해 사람들은 토론하기 시작한다. 해리의 조사 결과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증거가 늘어나고 회의 도중 강력한 지진으로 다시 화가 시작된다.
마을 밖으로 이어지는 한 도로는 마비 상태, 건물은 힘없이 무너져 화산이 폭발하기 직전 해리는 아이들을 구조해야 하는 상황에 빠진다.

출처 네이버 영화 6월 5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EBS 세계 명화로 방송되는
피어스 브로스넌, 린다 해밀턴, 찰스 할라헌, 그랜트 헤스로브 주연의 재난 스릴 영화 <단테스피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들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EBS영화 추천
<덴티스 피크>
장르 액션, 스릴러
감독 로저 도널드슨
출연 피어스 브로스넌, 린다 해밀턴, 찰스 할라헌, 그랜트 헤스로브
방송일시 6월 5일(토) 밤 10시 50분 EBS 세계의 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