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m 이상일 때의 치료는? 갑상선에 생긴 결절이

갑상선에 생긴 결절이 2cm 이상일 때 치료는?

갑상선 결절은 모양도 크기도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자세한 검사 과정을 통해 결절의 정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감별한 후 그에 적합한 치료를 해야 하며, 또한 비슷한 양성 결절이라 하더라도 어떤 것은 10년이 지나도 거의 형태나 크기에 변화가 없는 반면 어떤 결절은 불과 한두 달 사이에 급속하게 커지기도 하며, 정기검진 및 크기에 변화가 계속 일어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저희 강남서울외과에서는 개인의 상태에 맞는 갑상선 결절검사 및 치료를 통해 결절로 인해 생기는 추가 질환의 가능성을 최대한 낮추는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갑상선 결절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어 정기검진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음식을 삼킬 때 목에서 이물감을 느끼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했는데도 자주 피곤하고 무기력해지거나 목소리가 쉰 것처럼 변하거나 목 주위에 응어리가 생기면 지체 없이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진과 촉진으로 표면에 닿는 결절이 있는지, 있으면 크기와 굳기의 정도, 통증의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면서 증상을 파악해 나갑니다.더불어 초음파 검사를 하는데, 그 부위에 젤을 바르고 탐침을 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초음파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서 좋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초음파를 통해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만, 결절의 위치와 크기, 깊이, 모양과 주변 조직과의 유착 정도 등도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보통 결절의 테두리가 뚜렷하고 주변 조직과의 구별이 뚜렷하며, 결절 내부에 혈관이 비치지 않는다면 양성종양으로 소견을 내지만 주변 조직과 구분이 잘 되지 않아 파편이 튀어 나온 형태이거나 혈관이 비쳐 보이면 미세석회화나 악성종양일 가능성이 있어 추가적인 조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큰 문제가 없는 양성 종양이라도 크기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다르지만, 만약 크기가 1cm 미만이면 즉시 제거하는 것보다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통해 결절의 성장 속도 및 변화를 지켜보는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기가 1cm 이상이면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액 검사도 추가해 주십시오.외과적으로 제거하는 경우 국소마취를 한 후 작은 절개창을 열어 고주파열이 나는 약간 굵은 카테터를 삽입한 후 초음파의 도움으로 종양조직을 괴사시키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종양조직은 쉽게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졌다가 사라지는 모습을 보이며 3개월 단위로 추적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갑상선 결절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고, 그 중 한 번에 종양이 커질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 건강검진을 게을리하지 말고 꾸준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갑상선 결절 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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