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센터 구축 완료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http://naver.me/54Q2nKfl [파이낸셜뉴스세종= 김원중 기자]세종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을 마치고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 자율주행차량관제, V2X(차량 및 물간통신) 연계 등 데이터 수집.분석하는 역할 – BRT 구간과 일반도로 총 10km 구간에 노변기지(RSU : Road Side Unit)를 설치하여 자율주행차를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 차량 및 인프라 간 통신용 모듈을 자율주행차 기업에 제공하여 기업 비용 절감과 기술개발 기간 단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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