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럼 개요】
(일시/장소) 2021년 11월 25일(목)/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대회의실(서울, 역삼동)(주최)특허청 자율주행특허연구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후원)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참여) 자율주행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총 200여명(온오프라인)

□특허청(청장 김영래) 자율주행특허연구회는 오는 11월 25일(목) 13시 30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와 공동으로 한국지적재산센터(서울 역삼동)에서 ‘자율주행 지적재산전략포럼’을 개최한다.
향후 자동차산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자율주행 관련 최근 특허 및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포럼에는 자율주행 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 2백여명이 온·오프라인 참여하여 자율주행 분야의 특허·산업경쟁력을 진단하고 향후 연구 및 기술개발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다.
□포럼은 ‘자율주행 특허 동향’ 및 ‘자율주행 정책‧기술개발 동향’을 주제로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ㅇ첫 번째 세션에서 특허청 자율주행 특허연구회가 自律자율주행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차’, 自律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自律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에 대해 최근 특허 동향과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발표한다.
제2세션에서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이 자율주행정책 동향과 혁신사업 성과를 소개하고 현대모비스(주)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자율주행 최신 기술개발과 표준화 동향을 발표한다.
□또한 이번 포럼장에 심사관 상담 부스를 설치해 1:1 맞춤형 지적재산권 상담을 실시하고 기업이 요청할 경우 해당 기업 방문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특허청 서을수 융복합기술심사국장은 “급성장하는 자율주행차 시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핵심기술 개발과 함께 우수한 특허를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의 논의 내용이 향후 연구개발 방향과 투자전략 수립에 활용돼 자율주행산업의 특허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