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현대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4대 성인병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생활습관병은’생활에서가지고있는습관병’이라고불릴정도로누구나잠재적인위험요소를갖고있습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편향된 식습관의 불규칙한 생활리듬은 발병률 위험 때문에 점점 증가하고 있다.
4대 성인병이란 일반적으로 40세 이상이면 발병률이 증가하는 주요 질환으로 여겨왔으나 불규칙하고 서구화된 식습관의 변화로 최근에는 발병 연령이 20~30대에서 발견될 정도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4대 성인병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혈압

먼저 고혈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고혈압은 성인 기준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이면서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혈압을 측정하기 전까지는 진단되지 않으며 고혈압을 진단받더라도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치료를 받지 않으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고혈압은 1차성 고혈압(본태성 고혈압)과 2차성 고혈압(속발성 고혈압)으로 국내 고혈압 환자의 90% 정도 일차성에 속합니다.
일차성 고혈압은 유전적 성향 음주와 흡연, 노화, 운동부족, 그리고 비만 식습관, 스트레스로 인해 특별한 원인 없이 질환이 발생합니다.
2차성 고혈압은 어떤 질환으로 혈압이 높은 경우로 이완기 혈압이 120mmHg 이상인 망막질환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나이와 가족력은 불가항력이지만 음주, 흡연, 운동부족, 비만, 염분 섭취량을 환자의 의지에 따라 조절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혈압이 절대 나이가 있는 사람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국내 고혈압 환자 중 40%는 이미 젊은 연령의 환자일수록 젊은 층에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고지혈증

고지혈증에 대해서도 알아봅시다.고지혈증은 혈액 속에 지방 성분이 정상치를 벗어나 필요 이상으로 많은 상태를 고지혈증이라고 합니다.고지혈증의 증상은 주로 유전적인 요인, 음주, 흡연, 생활습관 등 복합적인 생활요인으로 나타납니다.
고지혈증은 혈중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많아져 노화가 진행되면 혈관 벽에 노폐물처럼 붙어 혈관을 좁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
제일 무서운 것도 특별한 증상이 없다는 거예요.

초기에는 특별한 통증이나 증상 없이 상태가 악화된 채로 합병증이 발생하면 복통을 유발시키는 췌장염,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있어 심각한 질환의 위험에 처할 확률이 높습니다.
고지혈은 아무런 증상이 없기 때문에 혈액 검사로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고지혈증이 계속되면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여서 내경이 좁아지고, 이 덩어리가 결국 파열되어 혐심증, 심근경색 등이 되는 치명적인 질환이 계속됩니다.
고지혈증은 유전적 요인에 의해 혈액 내 특정 지질이 증가·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현대인은 육류, 인스턴트 식품, 음주 등을 즐기는 식습관과 함께 비만, 고혈압, 당뇨병, 감상선 기능 저하증의 대사이상 질환으로 고지혈증의 원인이 됩니다.
고지혈증 치료는 식사조절과 운동을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적정 체중은 유지하고 약물치료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현대인의 성인병 중 당뇨병도 빼놓을 수 없지만 당뇨병은 한번 발병하면 자연적으로 완치되는 5% 미만이고 완치할 수 있는 약도 아직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나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포도당은 우리가 먹는 음식 중 탄수화물의 기본 성분이지만, 우리가 각종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은 위장에서 소화 효소에 의해 포도당으로 변화하여 혈액 내로 흡수합니다.
흡수된 당이 우리 몸에 잘 작용하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한데,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은 식사를 마친 후 올라간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습니다.
만약 여러가지 이유로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면 흡수된 당은 이용하지 못한 채 혈액 속에 고여 소변을 통해 나오는데
이 상태를 4대 성인병 중 하나인 당뇨병이라고 부릅니다.

당뇨병은 과거 ‘소아당뇨병’으로 불리던 인슐린을 전혀 산출하지 못하는 1형 당뇨병과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2형 당뇨병으로 구분됩니다.
당뇨병은 서양화된 식습관과 고칼로리, 고지방, 고단백 식단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나 혈당이 높아지면 갈증이 나고 물을 많이 마셔서 소변량이 늘어나고 체중감소, 시야이상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활습관과 식습관 교정, 그리고 체중을 줄이면 제2형 당뇨병의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만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쌀을 비롯한 곡류, 채소, 콩류, 어패류의 소비량이 감소하고 육류, 유제품, 과일류, 설탕류의 소비가 늘어 만병의 근원이 되는 비만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섭취해서 생기는 열량은 몸을 움직이면서 소비하는데 소비하는 열량보다 열량이 많을 때 비만이 된다고 합니다.
근육이 많은 사람에게도 체중이 많이 나가므로 체중보다는 체네에 지방조직이 과잉인 상태에서 비만을 정의할 수 있지만, 비만은 체내 지방조직이 과잉인 상태에서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자신의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로 성인 비만을 판정하고 있습니다.

비만은 한국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비만 유병률은 성인 인구의 약 25%에 이르고 있습니다.
비만의 원인에는 유전적 요인을 포함할 수 있으나 환경적, 문화적 요인이 상당수 차지하고 있다고 하나 편리해진 생활환경과 과도한 열량 섭취로 비만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환경적 요인과 생활습관이 원인이라면 습관을 개선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증가시키며 행동요법도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식사로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것입니다.평소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500~1000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흔히 말하는 요요현상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체질 개선에 있어서는, 식사량에 못지 않게 끊임없는 운동도 추천되고 있습니다.
치료 효과를 명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체질 개선은 식사량 못지않게 꾸준한 운동도 권장되고 있습니다.
4대 성인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최소한의 스트레스, 꾸준한 운동, 철저한 식단관리가 필요합니다.이것만으로도 몸의 균형이 유지되어 우리 몸을 건강하게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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