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집 90회 4월 25일 월요일 저녁 7시 방송 예정 가수 김국환의 집 아들 김기현 아내 아빠와 함께 투비투바 듀엣 신곡 ‘배가 들어온다’ 만화 주제가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아빠 엄마 합병증 프로필 나이 학력 키 가족


오는 4월 25일 월요일에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가요계 원조 역주행 아이콘이자 만화 주제가 대부 김국환이 출연해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입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김국환은 희대의 히트곡 타타를 고품격 라이브로 소화하며 남다른 가창력을 뽐내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그는 최근 중독성 있는 가사와 시원한 가창력이 어우러진 신곡 ‘배가 들어온다’를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건재함을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75세임에도 넘치는 활력을 보였던 김국환은 전성기 시절 잦은 해외 공연과 음주·흡연으로 50대 초반 당뇨병 전 단계, 고혈압,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キム 김국환 프로필 출생 1948년 8월 1일(73세) 충청남도 보령군 데뷔 1969년 김희갑 악단 단원 가족 배우자 이옥희, 아들 김기현 1984년생으로 1995년 김국환과 함께 <아빠와 함께 투비투바>라는 노래를 불렀다. 성인이 된 후에는 해동이라는 예명을 쓰며 가수로 활동한다.딸 김보경 학력광운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학사)종교불교
대한민국의 남성 트로트 가수다. 대중에게는 타타타, 자신의 아들과 함께 부른 아버지와 함께 투비투바, 은하철도 999 주제가를 부른 사람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그는 하루아침에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와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혈관 가족력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김국환은 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근육 관리에 신경을 썼다며 이제는 모든 질환을 극복했다고 밝혀 그 비결에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랑하는 김국환의 집도 공개된다. 그의 집은 가구와 마감 자재 모두 진한 우드톤으로 통일되어 차분한 분위기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거실과 침실 창밖에는 365일 개인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소나무 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27년 전 김국환과 부자 듀엣곡 ‘아빠와 함께 투비투바’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아들 김기현 씨도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특별히 27년 만에 아버지와 함께 투비투바 무대를 재연해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남다른 가창력 가수 김국환이 출연하는 건강한 집은 25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