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산배분 + 사화 주식투자자 범의 멍멍입니다
새로운 기업을 공부하려고 합니다.●오늘의 기업은 모트렉스.

모토렉스의 주봉 주가는 올해 초/지난해 말 정점을 찍은 후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실적은 1/2분기 좋았는데 주가는 실적을 따라잡는 게 아니니까요.
간단한 숫자를 보겠습니다.

20년까지는 정말 실적이 안 나왔네요근데 20년부터 턴어라운드가 시작되고

최근 1/2분기에는 당기순이익 흑자도 기록하였습니다.
상승세는 눈에 띕니다.

대주주 지분율도 탄탄하네요

하지만 전환사채 이슈가 있네요. 8/23에 상장됐고 아직 58만 주 정도 남았어요. (약 1% 수준)

전환사채 이후 오버행 물량이 나오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1. HMI (휴먼머신 인터페이스)

간단히 말해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HUD 내비게이션 등을 만드는 이것이 발전하면 여기서 자율주행이 실현되고, 이런 것이지만 심오한 기술력보다는 이런 류의 현재 현대차에 들어간 내비게이션 HUD를 만드는 회사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2. IVI (In Vehicle Infortainment) 현대차 차량용 스마트 내비게이션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현대차 물량처럼)

3. 기타 전장용 부품 납품 (주 내비게이션/카메라 등)
4) 자회사인 전진건설 로봇

건설 로봇도 만드는 게 신기하네요
결론은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만드는 회사(현대차용) 현대차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 모토렉스 것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애플카? 자율주?작년

애플카 문제로 시장이 시끄러울 때 애플카 관련주를 한 번 사용한 전력이 있듯이
논리구조 1. 애플카가 어지럼증과 협업한다 2. 어지럼증에 내비를 납품하는 사람은 누구?3) 모토렉스군?4) 애플 카플레이 인증도 받았지?5. 이건 자율주제인가? 6. 부와쿠

그리고 부사장 장내 매도도 그리고 기억 속에서 잊혀진 주식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죠.
이게 냉정하게 보면 자율주행주는…모토렉스는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현차에 납품하는 협력업체들이 가장 어울리는 평가.그럼 모토렉스의 미래는 저도 모르지만 자율주행/애플카를 주제로 다시 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펀더멘털로 보면 현기증 차량에 스마트 내비게이션 탑재도 많아졌고, 앞으로도 모든 신차에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어지럼증차가 많이 팔리면 같이 오르는 실적을 볼 수 있는 건 아닐까.
●밸류를 간단히 X 문화적으로 분석, 1분기 EPS 166원, 2분기 EPS 292원
최악의 경우 성장이 없다고 예상하면 1 + 2 분기 = 600원 3 분기 = 600원 21 년 EPS
그러면 오늘 종가 기준으로 1,058원/1,058원=PER5.5배
최선의 시나리오는 EPS 성장이 분기마다 10% 나온다는 올해의 가정
1 + 2 분기 = 458원 3 + 4 분기 = 675원 21 년 EPS 1 , 133
그럼 오늘 종가 기준으로 1,133원/1,133원 = PER4.8배
팅크웨어 같은 애들도 PER15를 받는데 제조업이라지만…
밸류가 싸게
살만한 가치인 것 같아요.
?모토렉스 단점 ? 최근 성장이 좋아 ? 가치가 너무 낮아져 저렴해 ? 테마 짜임새 있을 수도 있어
단점?? 오버행 (거의 끝났겠지) ? 냉정하게
좀 더 공부를 해야겠지만 싫증이 많이 나는 곳은 아닌 것 같아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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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추천 아닙니다.* 개인의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