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덕천이비인후과 편도결석 수술 2주 후 잘했다. ^^곱창 사라지는 게 (둔지냉면 아이스크림과) 껌아톤주의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 윗츠는 말할 수 없다.2번 출구로 나와서 쭉 가다가 왼쪽

이거는 손님들이 얼려서 먹게 해주신 곶감…

저는 와를 쌓아놓고 먹었어요. 목넘김이 너무 좋아서 통증 제로.

계란찜도 먹고 싶어서 채반에 뿌렸어요.

와,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이걸 샀는데… 별로… 별로…

수술 후 1일차, 생각보다 편도선이 부었을 때의 느낌만큼 생각보다 아프지 않은데, 2일차 퇴원은 아직도 쾌조야?셋째 날 괜찮으면 슬슬 양치질을 못하니까. 껌을 계속 씹어주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4일차나 5일차나 처음으로 다리에 힘이 없다. 못 먹어서 그런지 와 힘이 좀 없어서 아팠어. 배달냉면에 양념을 다 빼고 알아보고 시원하게 먹어서 힘이 살아남는다(병원에서는 식초 같아서 자극이 될까봐 먹지 말라고 했는데 먹을 게 도저히 없었어요. 죄송해요 선생님 다행히 피가 안나왔어요. 흐흐흐^^6일차 건춘양치 마른양치만 했어요 병원에서 준 양치질과 양치질을 하고 잡7일차는 맑습니다. 목넘김이 좀 똑같아. 8일째는 점점 귤에 도전한다. 매일 밥을 갈아서 먹으니까 비린내가 나고 그동안 잘 안 먹는 과일이 먹고 싶어져서 김치를 잘 안 먹는데 김치를 최대한 씹어서 찬물로 바로 흘려보낸다. 이들은 며칠째 9일 같다. 매일 둔지냉면, 차가운 두유로 고기가 5kg 빠지고 열흘째는 점점 밥을 으깨어 씹어 먹어본다.11일차 양치도 최대한 조심하고 곱셈도 많이 떨어지는 12일차 개춘신기하게 곱셈도 떨어지고 아파?빼고는 진짜 좋아진다.

한 달 뒤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약도 안 먹어도 되고 신기하게도 몇 년을 기다려서… 2주 동안 일을 못한다고 해서 못 했는데 이번에 추석이 껴서 했는데 너무 좋았다.

퉁지냉면 아이스크림 와 시원한 두유 얼음물 이만큼 껌조심해서 다행히 출혈이 안 나고 아직 남아 있으니까 그래도 조금 조심해서 최대한 미지근하게 먹으려고 버릇이 없어질 때가 있어.

잘했어, 짠돌이지만 저는 별로 아프지 않고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칫솔질 이외에는 참을 수 있는 2주도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서 다행입니다. ^^

만약 이글을보고있다면해주세요.

저도 결석이 갑자기 생겨서 자주 목이 붓고 말을 많이 하면 아프다고 해도 요즘은 코로나라 불안하기도 하고 입원도 예전만큼 오래 안 해도 되고 병원을 선택해서 정말 음식 조심하고 만족하세요. ^^그런데 비밀인데 다이어트 지대가 될 줄 알았는데 5kg 밖에 안 빠져요ㅠ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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