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lcn 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88 [라이센스뉴스위임이란 기자]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그룹 YBM은 ‘2019 K-EDU 창의력 경진대회’ 예선전형에 YBM 코딩능력 평가시험인 COS와 COSPro가 활용된다고 27일 밝혔다. ‘2019 K-EDU 창의력 경진…’ www.lcnews.co.krCOS·COSPro 3급 이상 등 코딩 관련 자격증 보유자가 참여 가능.

(사진=YBM) [라이센스 뉴스위임 이란 기자]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그룹 YBM은 ‘2019 K-EDU 창의력 경기대회’ 예선전형에 YBM 코딩능력평가시험인 COS와 COSPro가 활용된다고 27일 밝혔다.
‘2019 K-EDU 창의력 경기대회(구, 한국메이커&코딩 경기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창의융합형 인재를 발굴 및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개최된 행사로 전국 초·중·고·대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예선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코딩 자격증인 COS, COSPro 3급 이상을 보유하거나 학교장(학과장) 추천서를 제출하는 등 주최기관에서 제시하는 참가 요건 중 하나를 반드시 충족해야 한다.
경진대회 본선 종목은 초중등부의 경우 Entry, 고등학교부는 Python, C, C+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8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본선 대회는 8월 28일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이 완비된 YBMCBT센터(종로, 신촌, 서초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콘테스트 예선전형에 활용되는 COS(Coding Specialist, 코딩 활용능력시험)는 블록코딩 프로그램인 Scratch, Entry를 활용해 코딩능력을 측정하고 COSPro(Coding Specialist Professional, 코딩전문가 자격시험)는 실무에서 사용되는 Python, C, C++, 자바 언어를 활용해 실무적인 코딩 역량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YBM 관계자는 “4차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코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정부 차원에서도 코딩 자격증을 적극 활용해 IT인재를 발굴하려 한다”며 “앞으로도 공신력 있는 코딩능력평가인 COS, COSPro를 통해 IT인력 육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