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오리진(Cruise Or igin) 소개 영상 GM 자율주행사업부 크루즈(Cruise) :: 완전 자율주행차량

GM은 크루즈(Cruise)라는 자율주행사업부를 두고 있다.미국 최대 자동차 회사인 만큼 자율주행 분야에도 투자를 많이 하고 관련 특허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그래서 자율주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술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아래 영상은 2020년 1월 21일 크루즈에서 공개된 자율주행차 ‘크루즈 오리진’의 소개 영상이다.3분 이내의 짧은 영상이니 한번 감상해 보는 것도 좋다.다행히 영어자막을 제공하지만 주요장면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한글번역을 달아 아래에 소개할 것 🙂

오늘 우리가 공개하는 것은 단순히 개선된 차량이 아닙니다.

또 이거는 구매하는 상품이 아니라 공유하는 경험입니다.

완전 전동화에 자동 주행 성능을 갖추어 공유하는 차량입니다.

크루즈 오리진은 승하차 공간이 일반차에 비해 3배나 넓어요.

기본적으로 모든 좌석에는 비행기처럼 여유로운 레그룸이 제공됩니다.

이것은 크루즈 오리진에 적용되는 새로운 센서 중 하나입니다.

이 센서는 차량 앞쪽 상단에 두 개 설치되었습니다.

이 센서는 사람이 보는 것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감지합니다

그리고 야간에도 보행자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오리진을 운행하면서 안전에 관한 초인적인 수준의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차는 비싼 주차료를 지불하고 전체 시간의 95% 가까이 주차하고 있을 뿐입니다.

일반 차들이 그대로 감가상각을 하는 동안 크루즈 오리진은 대부분 움직이면서 보낼 겁니다.

크루즈 오리진은 최대 100만 마일(160만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이는 차량 평균 수명에 비해 최대 6배 정도 깁니다.

이상의 영상으로 보면 크루즈가 공개한 크루즈 오리진은 운전사가 모는 자가용이라기보다 손님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가는 셔틀에 가까운 모습이다.운전석이 따로 없고 승객이 마주 앉는 좌석이 배치돼 있으며 엑셀과 브레이크 없이 완전 자율로 운행되고 있다. 이 때문에 차량 상단에는 각종 센서(라이더, 레이더 등)가 부착돼 맵핑을 활용해 도심을 이동하는 형태로 보인다.미래의 로보택시 역할을 하게 되면 GM의 새로운 매출 창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조금만 개조하면 사람이 아닌 짐을 싣고 다닐 수 있다.

미래 자동차 시장은 착실히 밝다( : )한국 시간으로 8월 20일 오전 9시, 테슬라는 AIDAY를 개최하여 테슬라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m.blog.naver.com

#제너럴모터스 #GM #크루즈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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