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전 리뷰 및 결말 넷플릭스 추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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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원이든 1개만 들어준다면 어떤 소원을 들어줄 수 있나요?여기 그 소원을 들어주는 대회가 있습니다. 12년을 주기로 한번씩 열리는 12대전이 그 대회입니다. 애니메이션은 12회째를 맞이하는 12대전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12대전은 각국 가문을 대표하는 12명의 전사들이 출전하여 우승자 단 한 명에게만 소원을 빌어주게 되어 있어요.

이 애니메이션이 특별한 이유는 화려한 액션과 사실적인 생동감 있는 연출도 있겠지만, 이 애니메이션의 소재가 되는 12명의 전사들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12지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땅을 지키는 12신장으로 자축인인 묘마사 오미의 신 유수해의 12간지. 저는 항상 가족끼리의 축하인묘, 천사오미까지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4가지가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을 보고 확실히 12살과 동물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12지신의 동물들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되어 배틀로얄 형태로 서로 전투를 벌이게 되는 12대전. 각 전사들은 저마다 전투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특성을 서로 모르기 때문에 초반에는 탐색전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이제 하나씩 전사들의 특성을 알아볼까요?

“쥐를 뜻하는 자의 전사, 우글우글 죽이는” 쥐꼬리는 어떤 결정을 내릴 때 100가지 상황을 빠르게 시뮬레이션하여 가장 유리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으로 전투적 특성은 강하지 않지만 그의 특성으로 전투를 피하거나 적의 눈을 피해 숨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를 뜻하는 축의 전사, 그냥 죽인다, 소먹이기, 그냥 죽인다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십이지신 가운데 가장 강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페인 투우사 복장을 한 그는 전쟁에서 시체를 산더미처럼 잔인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전투와 전쟁에 특화된 전사입니다. 십이대전에 참가한 많은 참가자들이 그와의 대결을 가급적 피하고 싶어해요. 1:1로는 그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보이네요.

“호랑이를 뜻하는 인의전사 취기로 죽인다” “호랑이 그녀는 유서 깊은 문파에서 훈련을 받은 전사로 여러 전쟁에 참가하여 자신이 죽인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과 전쟁의 피로를 잊기 위해 술을 마시고 점차 술이 없으면 싸울 수 없을 정도로 심신이 아픕니다. 그러나 우연히 축의전사 우시이와 전쟁터에서 만나 그의 조언을 듣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지금의 12대전에 참가하게 되었는데도 취한 상태의 그녀와 싸우게 되면 피해야 할 만큼 전투능력이 향상됩니다.

토끼를 뜻하는 ‘무덤의 전사’, ‘이상하게 죽이기’, ‘토십이대전의 전사’ 중에서 가장 예측할 수 없는 가장 잔인하고 위험한 인물입니다. 그의 특징은 자신이 죽인 시체를 조정할 수 있는 끈적끈적해요. 시체는 산산조각 나도 이를 따르고 죽은 시체의 특성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용을 뜻하는 ‘진’의 전사, 노는 돈이 탐나서 죽이는 ‘용사뱀’을 뜻하는 ‘사’의 전사, ‘노는 돈이 탐나서 죽인다’, ‘용사룡과 뱀의 전사’는 형제입니다. “그들은 은행 강도, 금고 털기 등의 도둑, 강도 등으로 돈을 버는 악당들입니다” 형은 액화수소를 발사해서 얼려버리는 무기를 가지고 다니고 동생은 화염방사기가 무기입니다. 특히 형은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말을 뜻하는 ‘오의전사’ 말없이 죽이는’우마’는 방어력이 특성이에요. 어떤 공격도 방어하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인 축의 전사 우시이와 1:1로 맞섰을 때도 끊임없는 공격을 견뎌내고 승패 없이 전투를 끝냅니다.

양을 뜻하는 미의 전사 속여 죽이는 궤신정 참가자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전사로 이미 지난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원은 손녀딸의 얼굴을 보는 가정적인 성격이지만 그는 사실 무기거래상으로 시작해 수많은 전쟁터에서 전사로 활동한 경험이 있어요. 폭발물 전문가예요.

원숭이를 뜻하는 신의 전사 평화롭게 죽인다 사류 무술의 달인 사류는 전장을 누비며 폭력과 전쟁보다 대화와 타협으로 전쟁과 싸움을 종식시키는 협상가입니다. 연합이 되면 이 대회를 주최한 사람이나 조직에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으로 전사들을 설득합니다. 그녀의 설득에 다른 전사들이 동조하려는 순간 엄청난 살기를 느끼고, 그것을 피하기 위해 폭발을 일으키고, 전사들은 뿔뿔이 흩어집니다.

닭을 뜻하는 ‘류의 전사’ 즉 ‘추해 죽이는’ ‘나토리의 여인’은 연약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그래서 의심을 풀고 사람을 속여 죽이는 일에 특화되어 버린 인물이었습니다. 가장 큰 능력은 새를 조정할 수 있다는 거죠. 새가 보고 있는 것을 나도 보고, 특정 지역이나 위치로 이동시킬 수도 있고, 새떼를 불러서 공격할 수도 있어요.

개를 뜻하는 술의 전사, 잘 타일러 죽이는 토작견 모양의 술의 전사 토작은 물어뜯어 죽이기도 하지만, 물어뜯어 독을 주입해 죽이는 전사입니다. 그의 몸속에 있는 독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지만, 일정 시간 동안 능력을 증대시켜 더 강력한 힘을 끌어내는 독을 주입시킬 수도 있습니다.

돼지를 뜻하는 해의 전사, ‘풍요, 게 죽이는’ 멧돼지 기관총을 무기로 들고 다니는 전사로, 총할은 끊임없이 새로고침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려서부터 전사 훈련을 받고 자라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언니로부터 질투심에 의한 왜곡된 교육을 받고 자라 광적으로 살인을 좋아합니다.

댓글을 보니 태양의 전사와 관련해 영화와는 조금 다른 내용을 쓰고 있는 것 같은데 다시 보지도 못하고 수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점 참고해 주세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12대전 결말, 후기

이 영화가 제 시선을 가장 끈 것은 마지막 돼지 전사인 멧돼지 때문입니다. 매력적인 여전사로 적을 향해 기관총을 쏘고 첫눈에 비정상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극을 이끌어 흥미로웠어요. 정말 요란하게 짜잔 했는데 죽어요. 너무 황당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12부작으로 구성된 12대전 애니메이션을 모두 보게 되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와 몰입은 떨어졌지만 전사 각자의 능력이 대결을 통해 나타나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최후의 승자는 대부분의 전투를 피해 숨어있던 생쥐의 전사 생쥐가 됩니다. 12지신 중 쥐가 가장 먼저 나오는 이유는 12지신을 정하는 대회의 결승점에 이르렀을 때 소머리에 숨어있는 쥐가 뛰쳐나와 1등선을 그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12대전’에서도 그와 비슷한 결말을 짓습니다.

어쨌든 대회에서 우승한 쥐전사쥐는 어떤 소원을 빌면 좋을지 고민하게 됩니다.부자가 되라고 했다가 그가 가진 부로 인해 수많은 적으로부터 공격받을 것 같고, 불로불사의 삶을 살아달라고 하면 자기만 늙지 않고 사는 게 우울할 것 같고, 인기 있는 사람이 돼 달라고 하면 뭔가 허무함이 몰려올 것 같고.

100종류의 시뮬레이션이 한 번에 생긴 쥐였기 때문에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가능성 때문에 고민이 깊어져서 그를 괴롭힙니다. 결국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요?

그는 소원을 말하라는 대회의 운영자가 찾아왔을 때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영화는 끝납니다.소원을 이룰 수 있는 과거와 제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 자체를 잊게 해주세요.#판타지애니추천 #액션애니추천 #판타지애니추천 #잔인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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