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49세)의 웨이비 리더이자 댄서 노재에게 무례에 대한 논란이 계속 불거지는 가운데, 그는 침묵으로 사태를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댄서 안무가 노재환 중 일부는 아나운서 방송인 김현욱을 향해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49)이 최근 행사에서 무용수 안무가 노재(노지혜).25세)에게 무례한 발언으로 진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습니다. 논란이 불거진 2021년 12월 2일 이후 방송인 아나운서 김현욱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앞서 2021 대한민국 패션대상 시상식 진행자였던 방송인 아나운서 김현욱은 이날 모델로 참석한 안무가 댄서 노재의 걷기를 지적하는가 하면 갑자기 춤을 요구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고수했습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김현욱(49)은 이날 무용수 안무가 노제와 관련해 비싼 돈을 들여 이분을 불렀지만 효과가 없었다 모자까지 씌웠다. 저런 분에게는 춤을 한 번 췄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급기야 그는 전문 모델이 아닌 댄서 안무가 노제의 걷기를 지적하고, 노재에게 다시 걷기를 해달라고 요구하는 등 시상식에 걸맞지 않은 진행을 유지했습니다.


사실상 아랫사람을 대하는 듯한 방송인 아나운서 김현욱의 태도가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특히 웨이비와 노제 팬들은 방송인 아나운서 김현욱 보이콧을 외치며 분노를 삭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방송인 아나운서 김현욱의 인스타그램에 입에 담지 못할 욕설, 비난을 일삼으며 사태의 심각성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방송인 아나운서 김현욱이 문제 논란이 사라지기를 기다리며 사과를 회피하는 것 아니냐는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또 방송인 아나운서 김현욱의 공식 행사 진행을 보이콧한다는 댄서 안무가 노제 팬들의 의견도 분분합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49세)이 향후 여론을 의식해 이번 문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댄서 안무가 노재는 댄스 크루 웨이비 리더로 최근 화제가 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광고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