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에 ‘공연예술’이라는 장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작품’이 아닌 처음 보게 된 ‘배우’라는 뮤지컬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인지 더 궁금해졌다.난생처음 ‘팬카페’에도 가입해보고..여러가지 인터뷰도 하면서 마음을 키웠는데, 단독 콘서트 소식이 들려왔다!한참 지났는데 이때만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MElody in blue
박강현의 첫 단독 콘서트, ‘ME’lody in blue?- 박강현이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더욱 특별했다.공연과 연습으로 바쁜 와중에도 본인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 주신 배우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 선곡은 물론 영상, 그리고 멘트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했다?늦은 후기
공연 시작과 함께 대형 스크린에 플레이된 오프닝 영상들. 다들 영상 속 아기 배우님의 짤에 빠져있던 그때!무대에 등장하는 금빛머리 누군가!진짜 깜짝 놀랐어 그리고 샌드아트와 함께 시작한 첫 곡.예민의 어느 산골소년(대구소년 강현)의 사랑이야기 배우의 떨리던 그 목소리가 아직도 생각난다 괜히 나도 덩달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ㅎ
굳이 구분하자면…!1부는 옛날 가요에요. 제2부는 팝송. 3부는 뮤지컬 넘버.이런 구성이었다. 특별히 좋았던 무대를 꼽는다면 (물론 다 좋아했지만)
첫째, 영화 ‘사도’의 OST인 ‘꽃이 피고 지듯이’!! 솔로로 풀로 듣고 싶었기 때문에 너무 행복했다 🙂 둘째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한 ‘city of star’!!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ㅜ 이 짧은 순간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짬을 내서 연습한 배우분을 생각하면 만덕은… ?
또 뮤지컬 넘버도 여러가지를 불러주었는데 못본 작품들이 많아서 좀 슬펐는데 그래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ㅇㅇㅇ ‘아이돌 댄스 메들리’!!!!!!!! 그 표정에 나오는 ‘부끄러움’이 ㅋㅋㅋ 정말 재밌고 너무 귀여웠어ㅋㅋ
이벤트때 배우분을 따라 눈에 먼지가 들어가 같이 눈물을 흘린건 비밀입니다^^
마지막 멘트와 앙코르곡 ‘너의 꿈속에서’까지 완벽했던… 무대 말고도 배우식 유머 잔잔한(?) 재미도 너무 좋았어ㅋㅋㅋ 말도 너무 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 공연 보는 내내 정말 열심히 고민하고, 만들어 주신 게 너무 마음에 울리고 감동 또 감동하고 온 ?-setlist-1. 이에밍의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2. 부활의 “추억이라면 “3. 김·그아은속메도레ー”두바퀴로 가는 자동차””그녀가 처음 운 날””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닌 것을 “” 잊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사랑했어도”4. 조·승우의 “꽃이 피어 떨어지듯”(영화”사도”ost)5.”city of lllllet of뮤지컬”4.11. 뮤지컬”엑스칼리버”의 ” 없는 사랑”12. 뮤지컬”킨키ー 부츠”의 “step one”13. 뮤지컬”에리자베스”의 “나는 나만의 것”14. 아이돌 댄스 메들리:Wanna One의 뷰티풀, EXO의 러브샷, 청하의 벌써 12시, BTS의 아이돌 15. 뮤지컬 ‘엘리자벳’의 ‘키치’ 16. 싸이의 ‘연예인’?
[앙코르+이벤트] 1. Shallow (영화 ‘스타 이즈 본’ ost) 2.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너의 꿈속에서’ ?

출처 : 박강현 배우의 인스타그램 이렇게 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하나 만들어졌다 🙂 배우의 마지막 멘트처럼 우리의 꿈속에서 영원히 함께하세요!언제까지나 전력으로 응원할께요?
+콘서트 후 [뮤지컬]웃는 남자 메가박스 공개기념 무대인사에서 다시 만난 배우님.꿈만 같았던 이틀이었다
☁폭신폭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