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견과 인슐린주사기
루키는 지난해 5월 당뇨병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추천한 BD8mm 주사기로 계속 인슐린을 주사했습니다.보통 소형견은 (5kg 이하) 6mm를 많이 사용합니다. 루키의 피부가 조금 두꺼웠거나 주사를 맞았는데 피부를 뚫고 바늘이 나왔는지, 털을 타고 흐르는 인슐린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얼마나 놀라 당황했는지)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안전하게 인슐린이 잘 들어갈 수 있도록 계속 8mm를 쓰고 있습니다.첫 번째 병원에서 진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