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8. Loopy July
6월 일정에 비하면 썰렁한 7월.’미친 듯한 7월’이라는 이번 챕터 제목과는 모순돼 비교적 한가한 스케줄을 가진 나다. 그럼에도 7월이 ‘미친 것 같은 7월’인 이유는 나 자신이 미친 것 같은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6월에는 당황한 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정신 바짝 차리고 나름대로 열심히 보냈지만 7월에는 여름방학도 했겠지. 그동안 쥐고 있던 멘탈을 팽개치고 미친 듯한 삶을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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