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 위기 … 더 절실해진 K로켓 ‘우쿠라 사태’에 한국 인공위성 발사도
차세대 중형위성 2호 아리랑 6호 하반기 러시아 로켓을 빌려 발사계획과 기부 “차질 가능성…” 대안 준비 중 “러, 미 EU에는 이미 기술공급 중단” 로켓 자립 시급…누리호 내년 상용화 목표 김윤수 기자 입력 2022.03.050 6:00 차세대 중형위성 2호 가상 이미지. /KAI제공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이 한국의 국가우주계획에도 미치고 있다. 한국은 올해 하반기 러시아 발사체(로켓)를 빌려 중대형 인공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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