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선- 개그맨 김영철, 짧은

개그맨 김영철의 관상에서 물형은 알다시피 말이다.

얼굴도 길고 웃으면 잇몸이 보이는 것이 말과 비슷하다는 의미로 분류하였다.말은 초식성이고 초식성 관상은 결단력이나 과단성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초식성 관상이니 육식성 관상과는 언행이 확연히 다르지 않은가!

그런데 얼마 전 인터넷 뉴스를 보면 자가격리 중이라는 이 양반 사진 두 장이 소개되면서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조금만 손금이 이상하게 짧고 좀 더 주의 깊게 살펴보니 감정선이 너무 짧은 것을 발견했다.

감정선이 중지에도 미치지 못했어, 너무 짧았어!!그것도 매우 날카로운 직선 형태다.

그렇다면 이렇게 짧게 반으로 잘린 철사처럼 일직선일 경우 물형관상인 초식성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보인다.직선 형태여서 말 그대로 김대중, 노태우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노무현과로 분류된다.

개그맨이라는 재미있고 어설픈 이미지에 숨어 있지만 실상은 냉정하고 단호한 태도를 겸비한 것으로 풀이된다.이런 성향이 있을 경우 눈도 높아지고 고고해지는 것은 물론 두뇌도 총명해지지만, 게다가 두뇌선이 2열이나 된다. 부럽다!!

하나는 제2화성구에 있고 다른 하나는 손바닥 하부로 깊숙이 떨어진 월구를 향하고 있는데, 이는 이 사람이 실용성과 현실적 안목을 가지면서 창의력과 아이디어 등을 갖춘 똑똑한 재원이라는 뜻이다.

손가락을 보면 약지가 검지보다 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테스토스테론에 노출돼 일종의 ‘마초’ 성향이 조금 있는 남성에게 많이 발견된다.

이렇게 보면 왠지 허술하고 초식동물 같은 김영철이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다.그래서 관상은 종종 피상적인 부분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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