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도가니’에 아역으로 출연해 각별한 청각장애 연기를 보여준 배우로 2013년 화제작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아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오늘 알아볼 배우는 펜트하우스에서 바로나로 활동하고 있는 영화배우 김형수 KIMHYUNSOO입니다.

그녀는 2000년 6월 23일에 태어나 풍덕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공연창작학부에 재학중입니다.
김형수는 10살 때 영화 ‘하모니’에서 강예원의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아역배우로 데뷔하게 됩니다.
그녀가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작품은 영화 도가니입니다
실제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여서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영화였어요.”영화는 46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고, 동시에 김현수 배우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해 ‘뿌리깊은 나무’에서 신세경 아역의 소이로 출연했고, 2012년에는 하이킥, 각시탈, 대왕의 꿈에 출연했고, 어린 나이지만 많은 작품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필모를 쌓았습니다.
그리고 최고 시청률 30.8%를 기록하며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대히트를 쳤던 별그대에서 천송이의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연기력 논란에도 시달렸죠.치아 탓인지 발음이 새어나와 엉겨서 대사 전달력과 연기력 혹평을 받았지만 치아 교정을 통해 발음 문제를 해결하고 연기력도 좋지만 현재는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4년 SBS 런닝맨에 잠깐 출연한 적이 있어요.유재석은 김현수를 보고 윤은혜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 윤인혜를 닮았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가수 서태지와 이유의 콜라보로 탄생한 서격동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나와 대중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손예진 아역으로 출연했고 같은 해 tvN 마더의 이보영 아역으로도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배우 김현수는 펜트하우스 오디션을 통해 합류하여 시즌2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많은 펜트하우스 팬들이 배를 타고 나와 주석 훈 커플을 응원하고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를 예측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이 로나와 석훈은 로미오와 줄리엣을 의미한다 바로나라는 이름이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인 베르나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마지막에는 비극을 맞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팬들도 많아요.

그녀는 작년에 SBS연기대상에서 청소년연기상을 수상해 큰 인기를 얻고 있음을 인증했습니다.바로나를 연기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성악의 대역분과 립싱크를 맞춰야하기 때문에 꽤 오랜시간 발음과 입모양을 배우고 연습했고 이탈리아어와 독일어는 처음이라 가사를 외우는게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청아예술제에서 1위를 하는 동시에 계단에서 추락한 사람이 바로나로 밝혀져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펜트하우스에서 김형수 배우가 멋진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합니다.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만나게 될 배우 김형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