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시사회 후기 – 노스포 넷플릭스 [종이의 집 : 공동경제구역]

안녕하세요 이영감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부로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 스페셜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상영 전 레드카펫, 무대인사 이벤트가 있는 특별한 시사회였습니다.

단 하나의 상영관에서 단 한 번만 개최! 6월 24일 개봉 예정인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Part1. 총 6편 중 한두 편을 하루 먼저 극장에서 관람하는 자리였습니다.

레드카펫토이벤트 일정 : 2022년 6월 23일(목) 오후 6시 30분 |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7층 씨네파크

상영 전 레드카펫, 무대인사 이벤트가 먼저 있으며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6시 30분 시작 입장은 17:30부터 시작 후 입장이 불가한 행사였습니다.

레드카펫을 하는 자리 세트가 완성되었네요.

그 전에 시사회 티켓, 그리고 럭키드로 티켓도 받아 오겠습니다.참석 시사회 티켓을 받으면서 이벤트 상품도 받았습니다.

시사회상품은 종이가게 의상 세트~

https://blog.naver.com/naze01/222788028366 안녕하세요 이영감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스페셜 시사회 다녀온… blog.naver.com 시사회 티켓을 받고 레드카펫 행사장으로 이동하여 입장합니다.넷플릭스라서 해외에도 기자들과 스태프들이 계셨네요.

자 드디어 오후 6시 30분 레드카펫 이벤트 시작.

종이의집 : 공동경제구역 레드카펫 행사 진행 박경림

팬 행사 배우들이 나오기 전에 종이집 공동경제구역 의상을 입은 분들이 나와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네요.

종이가 공동경제구역 댄스팀이자 드디어 출연진 분들의 등장 기자석 측 해외 기자들의 인터뷰를 하고 레드카펫으로 들어옵니다.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보니 더 좋네요.

김성오 씨가 보이네요.제 앞에 카메라 분이 계셔서…

장윤주 씨, 박해수 씨, 유지태 씨, 이수빈 씨 배우분들이 계속 들어와서 인터뷰도 하고 중간에 싸인도 해주셨어요.저도 배우분들께 사인을 받았네요.사인해 주신 배우 여러분 감사합니다.#이주빈 #유지태 #김선오 #박혜수 #김지훈 #정종서배우여러분 감사합니다.

다만 비매너 분들이 배우분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 (남성분이) 남자고 여자로 밀착하는 모습을 보여 짜증이 나지만 실제로는 정상적인 느낌? 사고를 가진 분이 아닌 것 같아 참았네요.

인터뷰 자리까지 가는 도중에 친절했어요.사인을 받으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리며 따뜻한 말도 주신 이주빈씨! (영상은 사인을 받기 전 영상입니다)

종이가 공동경제구역 시사회 레드카펫 이주빈

레드카펫 팬 이벤트는 처음 와봤는데 눈앞에서 가까이서 보니 정말 좋네요.

팬 이벤트 참가자 : 유지태, 김윤진, 박해수, 전종서, 이원종, 박명훈, 김성오, 김지훈(덴버), 장윤주, 이주빈, 이현우, 김지훈(헬싱키), 이규호 및 김홍선 감독, 류영재 작가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좋았습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배우, 관객 여러분이 힘들었는데 다시 예전에 가서 배우 여러분과 팬이 함께하는 그런 시대가 왔으면 좋겠어요.

배우분들이 하트도 한분 한분 멋지게 날려주셔서 정말 즐거운 자리입니다.

종이집 공동경제구역 레드카펫 행사

레드카펫 행사의 마무리 배우분들과 퍼포먼스팀들과 함께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함께하는 그리운 자리

레드카펫토이벤트 후 시사회가 있고 다시 시사회 장소로 이동합니다.시사회에서 다시 한 번 배우분들의 무대인사, 그리고 특별선물을 배우분들이 하나하나 골라 나눠주는 이벤트까지! 정말 특별한 이벤트였네요.럭키드로 당선은 되지 않았지만 뜻깊은 자리였어요.

이것은 범죄사의 혁명으로 기록될 것이다

그리고 시사회 시작 넷플릭스지의 집을 이렇게 영화관 스크린으로 보니까 정말 다르네요. 느낌지의 집 한국판에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한국의 실정에 맞는 좀 더 먼 미래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방식이 좋았습니다.해외 드라마도 재미있어요.하지만 가끔은 문화적 차이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종이의 집 #공공 경제 구역에서도 같은 설정이 걸려 있는 것 같습니다.남북이 나누어져 통일 전 단계를 배경으로 하면 남북 간에 오랫동안 나누어져 있었기 때문에 서로 같은 문화도 있지만 다른 문화도 생기고 가치관도 생겼기 때문에 통일이 된다 하더라도 정말 넘어야 할 길이 많다고 해서 공동경제구역을 배경으로 진행됐다고 많은 생각을 하면서 봤습니다.큰 스크린에 특히 극장 특유의 울림이 있는 사운드 총격 장면 등 큰 액션 장면에서 눈에 띄네요.극장에서도 시리즈를 상영해도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종서 배우가 중간 내레이션으로 극을 이끌어 가는데 끊김 없이 스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가 아닐까 싶습니다.중간 미국 대사의 딸이라고 남북 모두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정치적 부분도 흥미로웠죠.국뽕에 가득한 콘텐츠에 외쳤지만 국뽕을 배제한 좀 더 현실감 있는 요소 하나하나가 다 좋았어요.

한국판지의 집이 발표되었을 때 궁금한 것 중 하나가 ‘도쿄’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가?그랬지만 대사로 잘 마무리한 센스 교수가 평소 좋아하거나 살고 싶은 도시를 이름으로 하자. 그래서 도쿄를 선택하면 헬싱키(김지훈)의 질문 왜 하필이면 도쿄야? 그리고 도쿄의 대답 센스, 우리는 내가 나쁜 짓을 하지?음, 하지만요. 해외로 진출하는 넷플릭스인데 번역은 어떻게 될지 궁금한 대사였습니다.

돈을 훔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낸다는 종이집의 기본 모티브를 한국이라는 나라의 설정, 그리고 통일 전 대한민국의 상황을 배경으로 어떻게 전개해 나갈지 그 이후의 이야기도 궁금하네요.배우 여러분들도 연기력이 좋고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분들이기 때문에 각자 어떤 연기를 보여주실지도 궁금하네요.전개 속도가 넷플릭스 특유의 질질 끄는 전개가 아니라서 좋았는데 캐릭터가 다양하고 각각의 캐릭터를 설명해 극이 느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오늘부터 넷플릭스 공개니까 후편도 계속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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