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차 산업이 유행하다 보니 많은 학원과 직업훈련기관에서, 심지어 대학과 평생교육원도 코딩 열풍이다.하지만 어쩌면 정말 코딩이라는 책을 공부하게 되는 역사(?!)를 만들게 되니까 다음 몇 가지 체크해서 골라보자.
- 믿을 수 있는 우수한 학원을 뽑자.믿을 수 있는 우수한 학원이라는 입장은 보이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무려 꾹! 빈정거리기는 쉽지 않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객관적인 부분을 본다면 우선 HRD.go.kr이라는 직업훈련지원 사이트에서도 몇 개의 로고마크를 확인해 보면 된다.우선 우수 훈련기관의 마크를 확인하고
한국정보교육원의 우수기관 로고이고, 두 번째는 BHA라는 베스트 직업훈련기관인지를 체크한다.BHA 베스트 직업훈련기관 선정은 고용노동부에서 2021년 처음으로 전국 3555개 직업훈련기관 중 우수하다는 우수훈련기관 54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에 대한 혁신사례를 공모해 사전검증과 서면심사, 그리고 발표심사 등을 통해 엄정한 심사를 마쳐 총 10개의 BHA 베스트 직업훈련기관을 선정했다.
그 중 한국정보교육원은 10개의 BHA안에 들어가 2021년도 첫 베스트 직업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음과 같은 BHA 로고를 붙일 수 있었다.아래 로고를 부착한 기관은 고용노동부가 인정한 전국의 10개 유일한 기관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BHA 베스트 직업훈련기관_한국정보교육원 02. 과정을 선택할 때는 취업까지 생각한다.어떤 직종, 어떤 과정을 택하든 취업까지 생각한다.단순히 누가 권하고 누가 하니까, 누가 좋아한다고 하니까…이런 일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인지 생각해야 하고, 특별히 적성을 운운하는데 적성은 없다! 다만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언젠가 기억을 더듬어 보면 내가 공부해서 성적이 좋은 교과는 적성이 맞는 것이고 공부를 해도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적성이 맞지 않는 것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빠진 게 있어.교과 적성은 그렇게 따질 게 아니라 어떻게 공부했느냐가 중요하다.
이 과정을 선택할 때는 이 과정이 나에게 왜 필요한지… 이 과정이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 과정을 공부하면 나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이 과정을 공부할 때 나는 어떻게 공부하는지… 사용되는 교재나 자료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그런 교재나 자료가 나에게는 얼마나 유용한지 등을 생각해야 한다.
또한 이 과정이 앞으로 3년, 5년, 10년 후부터 서서히 경력 개발을 통해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바로 취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정보교육원의 취업시스템은 단순히 취업을 돕는 것이 아니라 우선 취업할 수 있는 상태를 먼저 만들고, 취업처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해 단계별로 경력개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03. 실제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도록 하자.단순히 코딩을 한다고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는 아니다.현재 기업이 원하는 코더는 단순히 시키는 것만이 아니라 전체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사람을 원하고 있다.
한두 해 쓰고 버리는 사람이 되라 오랫동안 발전하는 롱런할 수 있는 기업이 원하는, 그래서 스카우트를 해 나가고 싶은 인재가 될지는 한 치 차이다.
자바(JAVA) 기반 클라우드 융합 개발자 양성_한국정보교육원, 앞으로 개발자는 깃허브를 통해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력을 기업이 원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내가 만든 코딩 소스를 어디에 뿌려야 하는지도 모른 채 복제 코딩을 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푸시된 내용을 통해 서로가 협업을 통해 뿌리고 브런치를 통해 새로운 내용을 개척하며 더 나은 코딩 소스를 서로에게 줄 수 있는 협업의 시대가 열렸고 이제 그 시작은 클라우드에서 하는 것이다.
한국정보교육원의 자바(JAVA) 기반 클라우드 융합 개발자 양성 과정에 관한 기사가 여러 매체에 나와 그 우수성을 확인하고 있다.한국정보교육원(원장 고현정)이 자바(JAVA) 기반 클라우드 융합 개발자 양성 과정을 스마트 혼합훈련으로 2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스마트 혼합훈련은 정부가 2019년 직업훈련 분야의 디…www.lecturernews.com 코딩 열풍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다면 향후 발전을 위해 기업이 원하는 클라우드 융합 과정의 개발자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