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에도 실형 1년 구형. 속도 신호위반 오토바이 사망사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신영 눈물
오토바이와 교통사고를 내 운전기사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신영이 실형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2021년 12월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정인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신영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금고 1년을 선고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사고에서 피해자 측의 과실도 있다고는 하지만 피고인의 속도와 신호 위반 사실도 중요하다”며 “피고인이 피해자 유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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